• 지난 2월 1일 오후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놓여 있다
    5월 경상수지 사상 최대 흑자, 반도체 호황 이후 과제는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5월 경상수지가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6년 5월 국제수지’ 잠정치에 따르면 5월 경상수지는 386억1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최대치였던 지난 3월 379억3000만 달러를 넘어선 규모로, 경상수지는 37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