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한국칼빈주의 C-STORY 운동모임
    [독자투고] 프란체스카 도너 여사의 숨은 헌신
    최근 대한민국 초대 국모 영부인 프란체스카 도너 여사님의 며느님이신 조혜자 여사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프란체스카 도너 여사님은 늘 “절약, 절약, 절약” 하시고 무엇이든지 “조금, 조금, 조금” 하셨고, 손주들의 내복을 모두 도너 여사님이 직접 기워서 입혔다고 한다. 그로 인해 아이들이 체육 시간만 되면 창피하다고 징징거렸으나, 그때에도 “아껴라, 절약, 절약” 하셨다고 한다. 한 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