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3월 한복협 월례회 개최
    “대한민국과 기독교, 중국 복음화·민주화 위해 노력해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경동교회(담임 임영섭 목사)에서 ‘3.1운동에서 본 현시국’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발표에는 이지용 교수(계명대)가 ‘한국의 정치 위기와 중국의 무제한전쟁’ 박명수 교수(한복협 교회갱신위원장, 자유역사포럼 지도교수)가 ‘3.1운동에서 본 오늘의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이지용 교수는 “2024..
  • 김형석 제13대 독립기념관장
    “‘상해임정 화합’ 손정도·안창호… 교회, 국론 통합에 매진해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은 지난 8월 8일 제13대 독립기념관장에 취임했다. 김 관장은 독립기념관장 지명 당시 그가 과거 한 강연회에서 했던 발언으로 인해 여러 논란에 휘말렸다. 김 관장은 ‘뉴라이트 사관 지지’ 의혹에 대해 “저는 그런 주장을 해본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 그는 “1919년부터 1948년까지가 건국의 과정이었고, 1919년 당시 상해임시정부 독립운동가들과 1948년 대한민국 정부..
  • 한복협 3월 월례회
    “3.1운동, 교회 중심으로 일어나… 한국교회, 시대 선도해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경동교회(담임 임영섭 목사)에서 ‘3.1운동과 기독교,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문창선 선교사(선교위원장, 위디국제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김중석 목사(자문위원, 사랑의교회 원로, 북한교회세우기연합 사무총장)의 설교, 기도, 특송 순으로 진행..
  • 한교총 3.1운동 제105주년 기념예배
    “3.1운동 믿음의 선조들 본받아 소금과 빛 되자”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통해 대한민국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리고자 했던 1919년 3.1운동의 제105주년을 맞아 교계 주요 기관들이 관련 메시지를 발표했다.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었고, 또한 교회를 중심으로 이 운동이 일어났다는 점에서 기독교는 3.1절을 의미 있게 기념하고 있다. 교계 기관들은 오늘날 교회들이 3.1운동에서 신앙의 선조들의..
  • [사설] 105년 전 기독교, 타종교와도 손잡았다
    3.1만세운동 105주년을 맞아 불의에 저항했던 선열들의 저항정신과 민족 자주를 위해 바친 희생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열리고 있다. 교계도 연합기관과 단체, 지역 연합회를 중심으로 기념예배와 행사로 그날의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고 있다...
  • 한기총 3·1절기념 국민대통합구국기도회 개최
    “한국교회, 3.1운동의 애국애족 정신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 이루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2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 국민대통합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동회장 김상진 목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정서영 목사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기념예배가 진행됐다. 기념예배는 공동회장 정학채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이영희 목사의 대표기도, 명예회장 박홍장 장로의 성경봉독, 증겨대표회장..
  • 안동시 3.1운동 재현 행사
    ‘안동교회 주관’ 3.1절 만세재현행사 29일 안동 등지서 열려
    105주년 3.1절을 기념하기 위해 29일 안동교회 등이 주관하고 광복회 안동시지회가 주최하는 제105주년 3.1절 만세재현행사와 기념식이 열린다. 3.1절 만세재현행사는 이날 오후 5시 20분 시민들의 소망이 담긴 대형태극기와 함께 전국 최초의 항일 의병인 갑오의병이 일어난 곳으로 알려진 안동시청 내 독립운동기념석 앞에서 출정식을 가진다. 이어 안동교회을 거쳐 웅부공원으로 행진하면서 3.1..
  • 김영한 박사
    “기독교, 3.1운동에서 십자가 사랑으로 애국애족 실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3·1절 제105주년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3·1독립선언은 해외에서 준비하고 국내에서 위대한 결실을 맺은 독립운동”이라며 “3·1독립선언은 국내외 비폭력 저항 운동의 위대한 결실이 낳은 운동”이라고 했다...
  • 대한민국과한국교회포럼 세미나
    “3.1운동은 한국 근대사의 보감… 기독교가 그 동력”
    대한민국과한국교회포럼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3.1운동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유통일을 위한 국가대개조네트워크 자유수호분과가 후원했다. 세미나는 류금주 박사(한국교회사학연구원 원장, 청교도신학원 교수)의 사회로, 유지수 박사(前 예장합동선목총회 부총회장)의 개회기도, 국민의례, 유정우 박사(前 평택대학교 부총장)의 축사, 정용 박..
  • 이억주 목사
    “3.1운동 주도했던 기독교, 성경적 가치 수호·실천 앞장서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3.1절 105주년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3.1독립만세운동은 당시 나라를 잃어버린 암울한 시기에도 그 당시 시대적 사조(思潮)가 ‘민족자결주의’임을 깨달아 강제로 일제에 의하여 합병된 것에 분개하고, 우리나라의 자주독립을 외친 시대 정신의 인도를 받은 민족사적 큰 쾌거였다”고 했다...
  • 전기현 장로
    “3.1 정신 본받아 세속주의 배격하고 소금과 빛의 역할을”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3.1절 제105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3.1운동은 일제 식민통치에 맞서 민족의 하나 됨과 독립을 향한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이었으며, 교회가 세상을 향한 빛과 소금의 역사적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자기희생을 각오하고 참여한 애국애족 운동이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