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자체개발 '훈민정음'대신 '워드'쓴다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문서작성 프로그램 '정음 글로벌(Global)' 대신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MS워드'를 사용하기로 했다. 글로벌 협업을 강화하고 더욱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삼성전자는 3개월의 병행 사용기간을 거쳐 내년 1월1일부터 'MS워드'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