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입식 선교에서 벗어나 중국교회와 협력"한·중 기독교교류회 한국측 대표회장 박종순 충신교회 원로목사는 7일 "중국선교를 대하는 한국교회의 자세가 바뀌어야 한다"며 "양국 교회가 서로 배우고, 동반 성장을 추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중 기독교 성장 위한 동반자적 협력 관계 구축"한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중국 기독교 양회 지도자들과 양국 기독교 성장 및 아시아 복음화를 위한 동반자적 인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