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등잔은 등경 위에 두나니…좋은 일은 더 알려야"
    이효상 사무총장은 "무엇보다 신뢰 회복에 주력해야겠다"며 "우리가 대사회적으로 이미지가 추락한 부분이 있지만, 이는 불교나 가톨릭은 대사회적인 것들을 조율하는 언론 채널이 있는 반면 개신교는 너무 중구난방이다 보니 이미지 면에서 전체적으로 마이너스가 나왔다고도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