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24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김형재 시의원이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시의원 “한강교량에 투신 예방 그물망 설치하자”
    서울시의회에서 한강 다리의 투신 사고 예방을 위해 교각에 그물망을 설치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김형재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12일 시정질문에서 "서울 한강 교량에서 매년 1000여 명이 투신을 시도하고 있다"며 "현재 대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 딸 투신은 집단 따돌림, 학교는 은폐...학생 부모 진정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진 여중생의 아버지가 딸이 집단 따돌림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이를 학교가 은폐했다고 주장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경기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오전 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중학교 3학년 현모(14)양이 '부모님에게 죄송하다'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남긴 뒤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현 양의 아버지는 이와관련해 지난달 22일 딸이 ..
  • 민주당 김종률 전 의원, 한강 투신 신고
    12일 오전 5시45분께 김종률(51)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이 한강에 투신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당국이 한강에서 긴급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섬 수상레저 주차장에서 김 위원장의 차량이 발견됐고 차량 안에는 휴대전화가 남아 있었다. 현장에 유서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김 위원장이 투신한 것 같다는 신고가 들어왔지만 아직 투신했는지는 확인되지 ..
  • 수능 당일 수험생 투신에 네티즌 "사회구조가 문제"
    수능 시험을 앞둔 10일 오전 대전 대화동에서 수능 시험을 앞두고 재수생 A군(19)이 투신해 숨졌다. A군의 아버지는 시험을 앞두고 아들이 집에 들어오지 않자 인근을 둘러보다 오전 6시 11분께 모 예식장 주차장 바닥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A군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