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는 잦은 지진 피해를 겪는 지역 중 하나다. 1939년 1월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규모 6.5 이상의 강진은 35차례에 이른다. 칠레에 강진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유는 태평양에 접해 있는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부터 북미와 남미까지 이어지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지진대는 고리 모양을 하고 있어 '불의 고리'(Ring of Fire)로 불리우기도 한다. 이번 .. 
[포토뉴스] 늘어선 피난행렬
칠레 북부 해안에서 진도 8.2규모 지진이 발생해 수만명의 주민들이 대피하고 5명이 목숨을 잃었다. 전문가들이 이번 지진 이후 대규모 후속 지진 가능성이 남아있어 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사진은 쓰나미 경보로 피난을 위해 거리에 나선 칠레 국민들... 
칠레 북부 해안서 규모 8.0 강진…중남미 쓰나미경보
칠레 북부 태평양에서 1일 오후 8시46분(현지시간)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지는 칠레 북부의 태평양 연안 항구도시인 이키케 시에서 북서쪽으로 86km 떨어진 해저 10km 지점이라고 전했다. 미국 하와이의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중남미의 태평양 해안 전체에 쓰나미(지진해일) 경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PTWC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