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 등록 사단법인 평화한국(이사장 임석순 목사, 상임대표 허문영 박사)이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전국교회를 순회하는 제18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힘써 지키라’(엡 4:3)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21일 오전 평화한국 피스미디어센터(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05호)에서 열린 제18회 세이레평화기도회 기자간담회에는 허문영 대표(평화한국), 유관지 목사(북녘교회연구원 원장) 정일.. 
“믿음과 행함의 불일치? 칭의와 성화의 통전적 이해 필요”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정일웅 소장)가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소재 마포중앙교회(담임 신현철 목사)에서 ‘도전받는 한국교회 이신칭의 구원론 성찰: 극복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제5회 목회자신학포럼이 개최됐다. 먼저, 정일웅 소장이 ‘이신칭의와 믿음, 소망, 사랑의 연관성에 관한 성찰’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정 소장은 “오늘은 종교개혁 506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이며, 개신교회가 탄생한 날이기.. 
형제연합교회의 믿음·소망·사랑의 신학에 관하여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교수)가 13일부터 오는 5월 22일까지 격주로 ‘코메니우스에 의한 믿음, 소망, 사랑의 신학과 그 실천신학적 의미’라는 주제로 2023 봄학기 줌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두 번째 시간인 27일 저녁에는 정일웅 교수가 ‘형제연합교회의 믿음, 소망, 사랑의 신학과 로마가톨릭과 루터의 종교개혁의 관계’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분단 70주년 앞두고 신학자들 한자리서 '통일 논하다'
교계 저명 신학자들이 분단 70년을 앞두고 '통일'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가 15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반도 분단 70년과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제3회 공개강연회'를 개최했다... 
진보-보수 신학…깊은 골 메우는 회복·치유 작업 이뤄져야
지난해 6월 한국교회사학연구소 세미나에서 '한국 교회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박창환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가 강연을 했다. 90이 넘은 그는 "장로교가 분열되고 하는 동안 소용돌이의 한복판에 있어 모든 실상을 체험했다"며 여러 일들을 '증언'했다... [소식]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이전
정일웅 전 총신대 총장이 지난 2000년 설립한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가 최근 이전했다. 이전한 연구소 주소는 서울 강남구 대포로 개청타워 1546호이다. 이에 연구소는 29일 오후 5시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