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 PD가 건네준 티켓으로 연극 '전율의 잔'을 봤습니다. 독일 나치시대의 신학자이자 목사였던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 1906-1945).. 
'나치 저항' 본 히퍼 목사 생애 담은 공연 '전율의 잔'
나치에 저항한 천재신학자 디트리히 본 히퍼 목사의 생애를 다룬 연극 '전율의 잔'이 오는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CTS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창사 20주년을 맞은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의 기독 문화 전파사역의 일환으로 계획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