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동부연합 인사들이 주축이 된 사회적기업에 청소용역업체로 선정해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이재명(51) 성남시장이 4일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25분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도착 후 취재진에게 "지금 문제된 그 업체는 이명박 (MB)정부에서 우수업체로 인정해서 이 전 대통령은 물론 박근혜 대통령도 계속 연간 수천만원씩 자금지원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 어린이재단 '1004인의 기적' 1호 천사로 위촉
이재명 성남시장이 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1004인의 기적’ 1호 천사로 위촉됐다. 평소 빈곤아동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에 관심이 많았던 이 시장은 어린이재단의 요청에 흔쾌히 ‘1호 천사’로 캠페인에 참여할 것을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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