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호 집사
    몬타나주 이이호 집사 보즈만 시의원으로 당선
    서북미에 한인 여성 정치인이 또 탄생했다. 주인공은 몬타나주 여성 한인회장인 이이호(55)집사(보즈만 한인 교회)로 이번 선거에서 몬타나주 보즈만 시의원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얻었다. 몬태나주 보즈만은 한인이 10가구, 50여명에 불과한 백인도시이며, 이 의원이 경제학자ㆍ작가ㆍ건축가등의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