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정신을 가진 한남대학교 후배들도 섬기고, 경청하고, 공감하는 서번트 리더가 되길 희망합니다.” 故 이태석 신부의 삶을 그려낸 영화 ‘울지마 톤즈’(2010년)를 만든 구수환 감독이 10년 만에 ‘부활’이라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구수환 감독은 한남대학교 생물과 79학번 동문이다... 
'故 이태석 신부' 추모 '나눔 콘서트' 개최
故 이태석 신부를 기억하는 나눔 콘서트 'Don't cry for me South Sudan'이 13일 오후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개최됐다. 영화 '울지마 톤즈'의 주인공 이태석 신부가 이 세상을 떠난지 5년이 되는 날인 14일을 하루 앞둔 날이었다... 고(故) 이태석 신부 삶 그린 '울지마 톤즈' 교황청 울린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하다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이태석 고(故) 이태석(1962~2010) 신부의 삶을 그린 영화 '울지마 톤즈'의 감동이 교황청에서 다시 살아난다. 주교황청 한국대사관은 다음 달 15일 교황청 건물 비오10세홀에서 ‘울지마 톤즈’ 시사회를 연다. 이를 위해 대사관은 이달 초 이탈리아어 더빙 작업을 마쳤으며, 시사회에는 교황청 고위 인사와 각국 대사 등 180여명이 참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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