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회장 박형대)가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제81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현광 박사(한국성서대)를 좌장으로, 김성민 박사(McMaster Divinity College)가 ‘데살로니가전서와 데살로니가후서의 담화분석: 바울의 두 진본 서신 간의 관계’라는 주제로 발표했고, 발제에 대해 이기운 박사(총신대)가 논평했다. 김성민 박사는 .. 
“그리스도인, 이 땅에서 상 받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노벨 문학상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최근 한국인으로 최초로 한강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노벨상이라는 것은 전 세계에서 주는 상 중에서도 큰 상이며, 노벨상을 받는 사람도 큰 영예를 안게 된다”며 “그렇다면 한국교회가 바라고 기대하는 상은 무엇인가”라고 했다... 
“사람은 누구나 날마다 죽고 날마다 다시 산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나는 날마다 죽고 나는 날마다 다시 산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죽음을 잠을 자는 것으로, 부활을 잠에서 깨어나는 것에 비유하셨다”고 했다... 
김양재 목사 “오염·구원 시퀀스 이상의 ‘십자가 시퀀스’ 필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믿는 우리에게는 이 모두를 뛰어넘는 ‘십자가 시퀀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 김 목사는 “나의 이야기, 정체성의 뿌리를 나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두게 되면 행복과 불행이 십자가로 이어지고 여기서 최고의 스토리가 탄생하게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유기성 목사 “‘나는 죽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
예산계정교회(담임 김신섭 목사) 부흥회가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본당에서 열리는 가운데,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12일 부흥회 셋째날 ‘내 안에 거하라’ (요 15:4~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주님의 임재를 느끼는 은혜가 체험에만 의존하면 항상 혼란스럽다”며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은 체험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는 것”이라고 했다... 
“‘로마서 강해 제1판’, 역사의 진정한 주인에 대해 말하는 책”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로마서 강해 제1판’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로마서 강해 제1판은 1919년에 출간이 됐다. 칼 바르트는 이 책을 쓰면서 자펜빌(safenwil)이라는 조그만 시골 교회의 목사님에서 괴팅엔대학 교수로 부름을 받게 된다”고 했다... 
[묵상 책갈피] 진정한 영성
바울은 누구보다도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육신의 정욕과의 싸움을 잘 이해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서 6장과 7장에 걸쳐 매우 감동적인 편지를 쓸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요점은, 영적인 성숙(Spirituality)은 당신이 어떤 영적 체험을 통해 흥분 상태에 빠지자마자(Zapped) 그 이후로 영원히 지속되는 상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죽음 앞에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가 16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죽음 앞에서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답했다. 이 교수는 “믿는 우리들이 죽음 앞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 사도 바울을 대표적인 예로 들어보자”고 했다... 
크리스천이 분쟁을 해결하는 방법 7가지
정죄하려 드는 사람들을 대면하게 되면 결국, 갈등은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다. 그리고 그 갈등은 상처, 험담, 긴장, 그리고 철저한 비난으로 이어진다. 만약 당신이 갈등에 잘 훈련된 사람이 아니라면,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아마도 마음속 분노를 다스리기가 쉽지 않다... 
"바울이 없었다면 기독교도 없었을 것"
"바울과 바나바는 다시 안디옥으로 돌아와 이방인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믿게 됐는지를 설명하며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선 율법보다는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게 중요하다고 설파한다. 또 다시 선교 여행에 오른 바울은 아테네 등을 거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나, 성난 유대인들에 의해 감옥에 갇히고 만다. 바울은 로마로 복음을 전파하러 가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깨닫고 스스로 로마 황제 앞에 설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