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박 선교사, 자신 고문한 북한 상대로 소송 추진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생명을 위해 홀로 입북(入北)했다 모진 고초를 겪고 풀려난 로버트박 선교사가 자신을 고문한 북한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박 선교사는 지난 2009년 12월 25일 성탄절 압록강을 넘어 북한으로 들어갔다 43일만에 풀려났다. 그는 미국 법원에 북한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