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구로구 소재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목회자가 꼭 알아야 할 언약’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첫 날인 25일에는 도지원 목사(예수비전교회 담임), 신호섭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올곧은교회 담임), 김진수 교수(합동신대)가 각각의 주제로 강연했다... 
“본문이 설교 준비 모든 과정의 중심 되어야 진정한 설교”
2024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소재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존 맥아더의 설교와 목양’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가운데, 둘째 날에는 △김성광 목사(예수비전교회)가 ‘존 맥아더의 주해와 성경 해석’ △신호섭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올곧은교회)가 ‘존 맥아더의 실용주의 목회에 대한 경고’ △김병훈 교수(합동신학대)가 ‘주재권-구원론 논쟁: 존 맥아더와 .. 
“하나님 말씀 전하는 설교자, 그 말씀대로 살아야”
2024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소재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존 맥아더의 설교와 목양’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첫 날인 26일에는 도지원 목사가 ‘존 맥아더의 설교와 목양’ 박동진 교수(수도국제대)가 ‘존 맥아더의 설교 행위’ 김 준 교수(총신대)가 ‘존 맥아더와 성경적 상담’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먼저, 도지원 목사는 “설교자의 책무는 하나.. 
“오순절은 오늘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
2023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구로구 소재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성령의 능력으로’(목회를 위한 성경적·역사적 성령론)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21일에는 도지원 목사가 ‘성령 세례와 성령의 권능’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나라가 임하시오며'가 교회의 진정한 기도 돼야...
'하나님 나라의 교회: 성경적 교회론과 목회 철학'을 주제로 발제한 도지원 목사(예수비전교회)는 '나라가 임하시오며'(마 6:10)가 진정한 교회의 기도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도 목사는 1990년대부터 대두된 한국 교회 위기론을 언급하며 '대형교회를 지향하는 교회성장제일주의', '물량주의적 성향'은 여전하다며 이런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로 "그리스도인이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