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단에 복귀한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 6개월만에 강단 복귀 "겸손히 내실 다질 것"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6개월의 자숙을 끝내고 22일 주일예배를 통해 강단에 공식 복귀했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 3월17일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인 오정현 목사에 대해 ▲자발적으로 6개월간 진정한 회개 및 자숙과 반성의 기회를 갖을 것 ▲동 기간 중 사례의 30%를 자발적으로 받지 않을 것 ▲사역함에 있어 당회가 제시하는 사역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것 등을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논문표절, 문제삼지 않겠다"
    사랑의교회가 30일 오정현 담임목사의 논문 표절과 관련 더 이상 문제삼지 않기로 하고 사태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사랑의교회는 이날 저녁 '당회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후 발표문을 통해 "사랑의교회가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 '용팔이' 김용남, 사랑의교회서 석유 뿌리고 난동 "나 하나 죽음으로써…"
    정치깡패 '용팔이' 김용남(63)씨가 자신이 출석중인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 석유를 뿌리고 위협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전 9시 40분쯤 석유를 교회 복도 등에 뿌리고 난동을 피운 혐의(방화미수)로 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최근 오정현(57) 담임목사의 논문 표절 논란과 관련 교회 지도부가 설교를 중단 시킨 것에 항의하기 위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 [전문] 교회언론회 논평 "교회를 허무는 행위들에 대하여"
    한국교회에 대한 이런 저런 문제점들을 들어 공격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그러므로 지금은 한국교회 수난의 시대인가? 라는 의문을 갖는 이들이 많다. 최근 우리사회는 학위논문 표절 시비가 심각한 논란거리가 되면서 교회도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유명 인사들과 연예인들이 학위논문 표절시비로 낙마하거나 마녀사냥식 공격으로 매도당하기도 하였다. 최근 모 유명대학 교수는 한 유력 일간지에 의해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