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 김신일, 표절 공방 합의는 실패
    표절 공방 중인 가수 박진영(40)과 작곡가 김신일(42)이 합의에 실패했다.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11부에서 열린 특별기일에서 박진영과 김신일은 조정을 위한 절차를 밟았으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