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위드히어로’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1,227만여 원을 기부했다고 30일(수) 밝혔다. 지난 10월 20일 대전 KT 인재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영웅시대 위드히어로’ 회원들이 함께한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취약계층 지원 ‘희망튼튼 상자’ 전달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본부장 홍상진)는 지난 27일, 마전감리교회에서 미래세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2024년 굿네이버스 희망튼튼 상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검단기독교연합회(이하 검기연) 회장 지희수 목사를 비롯한 인천 검단 지역 교회 관계자 포함 약 백여명이 참석했다. 굿네이버스는 이번에 총 12가정에게 식료품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세종꿈의교회, 침신대에 간식 700인분 전달
세종꿈의교회(담임 안희묵 목사)가 지난 16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2학기 중간고사 기간 동안 700인분의 간식과 음료를 제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었으며,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전달된 이번 간식은 꿈의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되었다. 감사의 말을 전한 임지..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인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를 위해 갇힌 자입니다. 이는 자기 잘못으로 인해 갇힌 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갇힐 수 있는 각오로 사는 자를 의미합니다. 빌레몬서에는 ‘갇혔다’라는 단어가 네 번 등장합니다(1, 9, 10, 13절). 바울의 다른 서신서에도 ‘갇힌 자’라는 표현이 많이 나옵니다. 교회는 성도들이 서로에게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하는 공동.. 
한동대 B-CYCLE 멘토링 프로그램, 다문화 청소년 성장 돕는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교육기부센터가 운영하는 B-CYCLE 멘토링 프로그램이 다문화 청소년의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동대 멘토 이재경 학생은 (사)복을나누는사람들이 주최한 제7기 B-CYCLE 멘토링 콘텐츠 공모전에서 활동수기 부문 1등을 수상했다. 이재경 학생은 “멘티가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으나, 멘토링을 통해 학습 의욕이 높.. 
“코람데오의 삶, 성도인 우리가 성지에서 사는 삶”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성도가 성지에서 성령과 함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다. 그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라는 일을 주시기 위해서”라며 “그때,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에게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하셨다”고 했다. 이어 “여기 거룩한 땅이 나온다. 하나님이 거룩한 땅이.. 
장신대, 종교개혁 507주년 기념 학술강좌 개최
종교개혁 507주년을 기념하여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학술지원처가 주최하고, 교회사연구부 주관한 제21회 종교개혁기념 학술강좌가 "개혁교회의 신앙고백과 실천 (선교, 교육, 상담)"을 주제로 지난 24일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7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강좌는 장신대 역사신학 이치만 교수의 사회로 시작되었고, 김은혜 교수(학술연구처장)의 인사와 서원모.. 
"북한군, 25일 쿠르스크서 첫 교전… 1명 빼고 모두 전사"
리투아니아 비정부기구(NGO) 블루/옐로 대표 조나스 오만은 28일(현지시각) 현지 공영방송 LRT 인터뷰에서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25일 우크라이나군이 점령 중인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이미 북한군과 첫 전투가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하나님 우선 신학 힘 입어 고신교회 발전시켜야”
고려신학대학원(원장 최승락 교수)이 29일 종교개혁기념 주간 특강으로 ‘고재수 교수 기념 신학강좌’를 개최했다. 고려신학대학원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고재수(N.H Gootjes) 교수는 네덜란드 개혁교회(해방)의 파송으로 고려신학대학원에서 1980년부터 89년까지 교수 선교사로 봉사했다. 고신교회와 네덜란드 개혁교회(해방)가 만나게 된 계기는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에 유학하던 이근삼 교수를 통해서.. 
“한국교회, 재난 대비해 신학적으로 더욱 준비해야”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교수)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 교수)이 종교개혁주간을 맞아 29일 오후 2시 고신대학교 1강의동(은혜관) 코람데오허브홀(대학교회)에서 ‘개혁주의 예배와 전염병’이라는 주제로 제19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황대우 원장의 사회로 △문화랑 박사(고려신학대학원 예배학)는 ‘존 칼빈의 예배 신학: 그의 의도, 성취, 한계, 그리고 현대 교회에 대한.. 
목원대, 개교 70주년 맞아 ‘종교개혁 507주년 학술제’ 개최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가 신학대학·웨슬리신학대학원·새로남교회가 공동 주관해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종교개혁 507주년 학술제’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루터, 칼빈, 웨슬리 등 개신교 개혁자들의 신학과 생애를 재조명하며 한국교회의 개혁과 부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행사는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채플에서 오정호 목사의 설교로 시작됐다. 1부에서는 루터와 웨슬.. 
“성경 낭독, 하나님께서 우리 위해 마련하신 은총의 수단”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9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성경 낭독도 예배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기독교 역사에서 성경 낭독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서만 아니라 교부 시대에도 일반적인 일이었다. 성경 낭독은 모세 시대 이후로 예배에서 중심 요소였다. 구약 성경에는 사람들 앞에서 성경을 낭독하는 경우가 많이 발견된다”며 “특히 성경을 낭독하는 일은 모세 오경에서 규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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