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셋째주] 주목할 만한 기독교 신간 서적
    해비타트, 일명 사랑의 집짓기 작업에 참여한 사람들은 모두 동일하고 한결같은 소감을 말한다. “뭔가 도움을 주려고 갔는데 도리어 제가 큰 기쁨을 얻고 왔어요.” 자원봉사자들은 잊고 살았던 이웃 사랑을 다시 일깨우며,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만드는 일에 정성을 쏟는 생면부지의 자원봉사자들을 보면서 예수님 사랑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