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럴드 래미스
    '고스트 버스터즈' 해럴드 래미스, 4년 투병생활 끝에 사망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1984)의 '닥터 이곤 스펜글러'로 주목받은 미국의 영화 배우 겸 감독 해럴드 래미스(70)가 세상을 떠났다. 24일(현지시간) 영국 BBC, 미국 CNN 등의 외신에 따르면 2010년부터 희소 혈관질환과 싸워온 래미스는 시카고 자택에서 가족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최근 4년간 해럴드 래미스는 혈관염 등의 질병으로 투병생활을 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