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살 고참가수 현미의 삶 어땠을까그는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슬픔 때나 기쁠 때나 부르는 것이 노래"라며 "노래는 나의 하나의 일기장"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현미씨는 "남자나 여자나 살아가면서 '끼'가 필요하다"며 "'끼'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수로 생활한 것이 아니겠냐"고 반문했다. 그는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이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며 "지금 이런 만남과 소통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