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성코드 변종 유포 시작…개인 사용자도 주의해야
    안랩은 25일 악성코드의 추가배포 징후를 포착하여 고객 및 개인 PC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악성코드의 추가 배포는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되었고 기업은 물론이고 개인용 PC(불특정 일반인) 대상으로 유포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
  • 사이버 테러 인증서 보안
    방송·금융사 전산망 마비 '윈도XP 보안 결함'도 원인 주장
    지난 20일 방송 및 금융사의 전산망 마비 사태의 원인으로 윈도우 부팅영역(MBR) 보호에 취약한 점이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운영체제(OS)의 보안 결함도 지목되고 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해당 보안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통일확장펌웨어인터페이스(UEFI)를 활용한 보안 부팅 기능을 지원하는데 이는 윈도우7 버전 이상 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 [속보] 전산망 악성코드, 중국 아닌 국내에서 전파
    방송통신위원회 20일 주요 방송사 및 금융사 해킹에 사용된 악성코드가 알려진 것 처럼 중국 경유한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전파된 것으로 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방통위에 따르면 공격자는 악성코드 중간 경유지로 농협 IP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
  • 안랩
    안랩, 전산망 마비 공격자가 관리자 계정 탈취한 듯
    안랩은 20일 방송,금융사 전산망 마비와 관련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격자가APT(Advanced Persistent Threat)에 의해 APC서버의 관리자 계정(ID,PW)을 탈취한 것으로 추정하며 자산관리서버(안랩의 경우 APC서버)의 취약점 때문은 아니라고 밝혔다...
  • 안랩
    안랩, 전산망 마비 관련 전용 백신 및 엔진 배포
    안랩은 20일 14시경 발생한 특정 방송사와 금융사의 전산망 장애에 사용된 악성코드를 치료할 수 있는 전용 백신을 배포한다. 악성코드 명은 Win-Trojan/Agent.24576.JPF 이며 전용 백신은(http://www.ahnlab.com)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기존 V3 계열 제품 사용자들은 최신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악성코드를 치료할 수 있다...
  • LG유플러스, 그룹웨어 해킹 당해
    LG유플러스의 경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그룹웨어가 일부 해킹된 사실이 발견되어 바로 차단, 추가적인 피해 없도록 원천적으로 망을 차단하고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해킹이 방송사 및 금융권 전산망 마비와는 상관이 없다고 덧붙였다...
  • 삼성전자 개발자들이 '개발자 지원센터 오션'에서 올쉐어 프레임워크 SDK를 체험 중인 모습.
    삼성전자, 기술지원 강화된 개발자 지원센터 '오션' 확장 개관
    삼성전자는 '앱 개발센터 오션'을 더욱 폭넓은 지원을 위하여 '개발자 지원센터 오션'으로 9일, 확장 개관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술 지원이 강화됐다. S펜, 스마트TV 등 관련 기술 멘토들이 온라인에서 풀지 못한 삼성전자 서비스 관련 주요 개발 이슈들을 센터 내에서 직접 친절히 지도해주며, 삼성전자 기술진 역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구글 안드로이드, 냉동실에선 보안 깨져
    안드로이드폰을 냉동실에서 1시간 얼리면 보안이 뚫린다는 사실을 독일 프리드리히알렉산더대학 연구팀이 발견했다고 BBC가 최근 보도했다. 이들은 냉동실에서 안드로이드폰의 온도를 영하 10도로 낮춘 후, 전화기의 배터리를 연결했다 끊었다 반복했다. 그러자 보안 상태가 취약해졌고 그들은 해킹 프로그램을 이용해 데이터를 해킹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