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부동산 매물 자체 정보서비스는 중단
    네이버가 그동안 부동산 매물 정보 서비스를 그만두기로 결정했다. 대신 부동산 정보 전문 회사들의 매물정보는 그대로 유통시키는 형태로 '네이버 부동산'을 전면 개편한다. 네이버는 7일 벤처기업상생협의체의 중재로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부동산114, 부동산뱅크, 부동산써브 등 부동산 정보 전문 회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결과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를 이같이 개편하기..
  • 카카오, 게임 무심사 입점 제도 8월 중 부분 도입
    카카오가 그동안 게임사들의 요청이 많았던 무심사 입점 제도를 부분적으로 도입하고 크로스 프로모션 제한 정책을 완화, 파트너 지원책을 강화한다. 카카오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게임 플랫폼 입점제도 개편에 대한 새 정책과 협력사 마케팅 효율 증대 방안을 발표했다. ..
  • 안랩
    안랩, 새로운 V3 제품군 출시
    안랩이 30일 강력한 악성코드를 방어하는 V3 제품군 4종의 새버전과 1개의 신제품을 정식 출시했다. 새로운 버전의 V3 제품군은 개인사용자용 토털 PC보안 케어 제품 'V3 365 클리닉', 중소기업용 통합 PC 보안 솔루션 'V3 MSS(Managed Security Service)', 기업용 PC 보안 제품인 'V3 인터넷 시큐리티 9.0(V3 Internet Security 9...
  • 1대의 PC를 여러 명이…그린컴퓨팅 SW '컴플리터' 출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소프팅스(대표 정회준)는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클라우드엑스포코리아 2013'에서 컴퓨터의 전기 사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컴플리터'(Complitter)라는 그린컴퓨팅 소프트웨어를 출시한다...
  • 정품소프트웨어,소프트웨어 케이스
    비용부담 큰 '정품소프트웨어 사용' 한국교회 현실과 대안은?
    한국교회 내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정품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 정품 사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게 현실이다. 문제는 만만치 않는 가격이다. 운영체제와 문서작성 용 오피스 프로그램, 백신프로그램 등을 포함하면 대당 70~80만원을 훌쩍 넘는다. 교회 당 4~5대의 컴퓨터를 사용해도 300~400만원의 비용이 든다는 이야기다. 여기에 사용이 늘어나는..
  • 피플러스미디어
    교회와 성도간 소통과 신앙생활 돕는 앱 '글로리 처치'
    교회와 성도 간 소통, 교제, 일상적 신앙생활을 돕는 교회전용 어플리케이션이 나왔다. 피플러스미디어가 개발, 안드로이드버전으로 출시된 글로리처치는 교회 공동체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교인들이 일상적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회 전용 앱으로, 스마트폰 속의 교회인 '글로리처치'와 교인 간의 신앙적 소통을 돕는 '글로리 톡'으로 구성되어 있다...
  • 알약
    보안프로그램 '알약 사칭' 스미싱(Smishing) 성행 주의
    스마트폰 보안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알약(Alyac) 앱을 사칭한 스미싱이 성행해 주의가 요청된다. 이 스미싱 메시지는 특정 금액을 결제하라고 요청하며 링크를 보낸다. 이 링크를 누르면 악성 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되며 금전상 피해를 입게 된다...
  • 해커단체 '어나니머스', 7일 이스라엘에 사이버공격 예고
    국제 해커그룹 '어나니머스(Anonymous)'가 이스라엘 정부기관을 상대로 대대적인 '사이버 선전포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 당국은 공격에 대비해 현지 인터넷협회를 동원, 핫라인을 개설하고 인터넷 이용자들을 상대로 공격시 대처방법과 보호방법 등에 관한 지침을 공개하는 등 대처에 나서고 있다...
  • 카카오톡 PC버전
    카카오톡 중국발 해킹에 논란 일축 "정식 출시 제품 아니다"
    캐나다의 토론토대학에 소속된 연구팀인 시티즌랩은 "중국이 티벳 분리주의자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의 카카오톡을 해킹해 스마트폰의 연락처, 위치 정보를 추출했다"고 밝혔다. 중국 측은 티벳 외에 위구르 족의 특정 인사들에게도 이런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스마트폰 보안
    스마트폰 대상 신종사기 스미싱(Smishing) 출현
    전화 통화를 통한 사기인 보이스 피싱(Voice Phishing)에 이어 스마트폰 문자 메시지를 통한 신종 사기 스미싱(Smishing)이 출현해 주의가 요청된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를 뜻하는 SMS와 Phishing의 합성어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문자, 카카오톡 등 메신저로 문자를 발송해 악성코드를 설치하게 한 뒤 개인정보를 유출해 사기에 이용한다...
  • 사이버 테러 인증서 보안
    변종 악성코드 유포된다는데…교회 IT기기들은 안전한가?
    인터넷으로 정보 접근성이 높아지고 지역의 장벽 없는 소통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한 선교사역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하지만 접근이 쉬워진 만큼 소중한 정보에 대한 보안에 중요성 또 한 높아지고 있다. 주요 방송사와 금융사가 타깃이 된 3.20 전산망 마비 사태가 일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변종 악성코드가 재차 유포되는 등 제2의 사이버 대란이 우려되고 있다. 이번 악성코드들은 특정 ..
  • 악성코드 변종 유포 시작…개인 사용자도 주의해야
    안랩은 25일 악성코드의 추가배포 징후를 포착하여 고객 및 개인 PC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악성코드의 추가 배포는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되었고 기업은 물론이고 개인용 PC(불특정 일반인) 대상으로 유포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
  • 사이버 테러 인증서 보안
    방송·금융사 전산망 마비 '윈도XP 보안 결함'도 원인 주장
    지난 20일 방송 및 금융사의 전산망 마비 사태의 원인으로 윈도우 부팅영역(MBR) 보호에 취약한 점이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운영체제(OS)의 보안 결함도 지목되고 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해당 보안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통일확장펌웨어인터페이스(UEFI)를 활용한 보안 부팅 기능을 지원하는데 이는 윈도우7 버전 이상 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 [속보] 전산망 악성코드, 중국 아닌 국내에서 전파
    방송통신위원회 20일 주요 방송사 및 금융사 해킹에 사용된 악성코드가 알려진 것 처럼 중국 경유한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전파된 것으로 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방통위에 따르면 공격자는 악성코드 중간 경유지로 농협 IP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
  • 안랩
    안랩, 전산망 마비 공격자가 관리자 계정 탈취한 듯
    안랩은 20일 방송,금융사 전산망 마비와 관련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격자가APT(Advanced Persistent Threat)에 의해 APC서버의 관리자 계정(ID,PW)을 탈취한 것으로 추정하며 자산관리서버(안랩의 경우 APC서버)의 취약점 때문은 아니라고 밝혔다...
  • 안랩
    안랩, 전산망 마비 관련 전용 백신 및 엔진 배포
    안랩은 20일 14시경 발생한 특정 방송사와 금융사의 전산망 장애에 사용된 악성코드를 치료할 수 있는 전용 백신을 배포한다. 악성코드 명은 Win-Trojan/Agent.24576.JPF 이며 전용 백신은(http://www.ahnlab.com)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기존 V3 계열 제품 사용자들은 최신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악성코드를 치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