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사태로 손실을 본 투자자 1만6000여명에 대한 배상비율을 결정하기 위한 분쟁조정위원회가 31일 열린다. 금융감독원은 31일 분쟁조정위원회를 열어 동양그룹 회사채와 기업어음(CP)에 투자했다가 피해를 본 투자자들에 대한 배상비율을 결정할 예정이다. 분쟁조정을 신청한 사람은 2만1000명을 넘어섰지만, 이번 분쟁조정위원회에는 2월까지 조정을 신청한 사람 중 1만6000여명에 .. 하마스, "요구 관철될 때까지 휴전하지 않을 것"
하마스 군사조직의 지하 지도자인 모함메드 데이프는 하마스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휴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29일 선언했다. 그는 하마스의 방송인 알-아크사TV보도를 통해 "우리 인민들의 요구가 이룩되지 않는 한 휴전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데이프는 이스라엘의 암살 시도를 여러차례 모면한 후 수년째 지하에서 활동하고 있으나 이날 테이프에서 그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전국 교대, 2015~16학년도 입학정원 안줄인다
교육부가 전국 초등교원 양성기관의 2015~2016학년도 입학정원을 감축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원감축을 조건으로 재정지원을 받는 춘천교대 등 5개 교육대도 2년간 입학정원을 감축하지 않아도 된다. 교육부는 최근 교원대양성발전위원회의 입학정원 증원 요구를 심의한 결과 안정적인 초등교원 수급을 위해 교대 입학정원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교육부는 학령.. 
"北, 4번째 ICBM 엔진 실험"..한미연구소
북한이 핵심 로켓 발사 기지를 개량하고 있으며 미국을 위협할 수 있는 이동식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개발하기 위해 일련의 엔진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한미 연구소가 29일 발표했다. 한미 연구소는 이같이 밝히고 서해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이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1년반 전에 우주로 로켓을 발사했으며 사진들을 보면 북한이 최근 보다 대규모의 로켓을 다루기 위해 서해의 .. [30일 날씨] 더운 날씨 가운데 일부 소나기
30일 전국은 구름이 가끔 끼고, 오후에는 일부 내륙에서 소나기가 있겠다. 서울·경기도, 충청남북도, 남부내륙 등에서는 하루 동안 5~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다. 바다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서 1.5~3.0m로 점차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 보화 얻기를
사랑의 하나님! 오직 그리스도 안에 신앙의 터를 놓게 하시고 거룩한 믿음 위에 저 자신을 세울 소망을 품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느끼고 체험하여 알게 하소서.. 
한국창조과학회, 전북 청소년 비전캠프 450여명 참여
여름방학을 맞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창조과학회 전북지부가 비전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8~30일 진행된 8차 청소년 비전캠프는 전주대학교 JJ아트홀에서 450여명의 학생들과 50여명의 강사 및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7차 캠프는 24~2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됐다... 
강철의 페인트도 벗겨내는 모래폭풍서 전갈 외피 견딜 수 있는건...
30일 한국창조과학회 미디어위원회는 '창조(Creation)'지에 소개된 조나단 사파티(Jonathan Sarfati) 박사의 '울퉁불퉁한 전갈 외피의 비밀'이란 제목의 글을 소개했다... 
EU·미국, 러시아 금융·방위·에너지분야 제재
유럽연합(EU)이 러시아에 대해 보다 강력한 제재를 가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현지시간) EU 관리들과 외교관들이 밝혔다. 러시아 추가 제재는 EU가 미국과 사전 협의한 것으로 EU 28개 회원국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러시아에 경제적으로 직접 타격을 줄 수 있는 경제 제재안을 포함해 금융, 무기, 에너지 부문에 대한 제재안을 확정했다고 EU 소식통이 전했다. 이번 제재에는 러시.. 
"15세 관람가 드라마가 동성애 미화"...SBS '괜찮아 사랑이야' 강력 비판
지난 23일부터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 동성애를 미화, 선동하고 있어 KHTV7000인위원회(이하 위원회)가 29일 성명을 내고 SBS에 사죄를 촉구했다... 
종교인 과세, 사실상 무산···세수확보 얼마나 될까
예장 합동 등 기독교 주요 교단들이 종교인 과세 반대세력으로 지목되며, 인터넷 상에서 '융단폭격'에 가까운 비난을 받고 있다. 29일 주요 언론들은 종교인 과세가 사실상 무산됐으며 이는 기독교 주요 교단인 예장 합동 등이 종교인 과세에 반대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비양심적 집단"이라는 등 악플을 남기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한신대 이영미 동문, 제1회 에스콰이어 문학상 대상 수상
한신대학교 이영미 동문(국어국문학과 94학번)이 제1회 에스콰이어 문학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씨는 대상 수상작인 '춤출게요'라는 소설에서 마흔의 노총각 요리사가 겪는 사랑과 갈등을 다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