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7.8의 강진과 이후 8시간 동안 65차례 여진이 발생해 2,500여 명이 사망하고 5,800여 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네팔다일공동체(원장 최홍)에서 소식을 전해 왔다고 다일공동체(원장 최일도)에서 밝혔다. 네팔다일공동체 NGO 스탭은 30명이 넘는다... 
북한자유주간 기자회견 "주민들, 더이상 북한 정권에 의지 않아"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공식 개막된 가운데 행사를 주최하는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27일 오전9시 워싱턴DC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북한자유주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주민들이 근래에 급진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잔 솔티 여사는 "12년간 북한자유주간.. 
"권위주의 버리고 가난한 사람 위해 나가야"
지난 4월 25일, 종로구 사간동의 화쟁문화아카데미(대표 조성택, 고려대 철학과 교수)에서는 종교포럼 "종교를 걱정하는 불자와 그리스도인의 대화: 경계너머, 지금여기" 세 번째 마당이 펼쳐졌다. 이번 포럼은 제 1부로 기획된 "무엇이 걱정인가?"의 마지막 자리로, 김근수 해방신학연구소장 겸 가톨릭 프레스 편집인이 발제를 맡아 "가톨릭의 권위주의"라는 제목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2015 순복음춘천교회 창립43주년 선교대회 개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행사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2015 순복음춘천교회 선교대회"를 5월 3일(주일)~5일(화)까지 개최한다... 
고려학원 신임 이사장에 강영안 교수
고신대의 학교법인인 고려학원은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고 제26대 신임 이사장에 강영안(주님의 보배교회 장로) 이사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네팔 카트만두 한국 선교사들 안전 확인…신속한 구호·복구 위한 도움 요청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확인된 사망자 수만 최소 3,800여 명인 가운데, 카트만두의 한국 선교사들이 지진 피해 현장의 신속한 구호와 복구, 네팔 교회의 안정 회복 등을 위해 한국교회의 기도와 도움을 요청했다. 아직 한국 선교사와 가족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선교.. 
이임식 가진 이완구 총리 "진실 밝혀질 것"
이완구 국무총리가 27일 이임식을 가지고 일주일간의 사의 표명 일정을 마쳤다. 제43대 이 국무총리의 이임식은 이날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총리는 이날 새벽 중남미 출장에서 귀국한 박근혜 대통령이 오후에 이 총리의 사의를 전격 수용함에 따라 이날 급히 이임식을 가졌다... 
5.24 後 대북 비료지원 재개...소량이지만 의미 커
정부가 27일 지난 2010년 천안함 사태로 실시한 대북제재 조치인 5.24 조치 이후 중단됐던 민간단체의 대북 비료지원을 승인했다. 15톤의 소량이지만 큰 의미를 지닌다는 평이다. 통일부 임병철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통일부는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온실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해 육로 방북을 신청한 데 대해 오늘 승인했다"며 "에이스경암의 안유수 이사장과 실무자 등 .. 
개성공단 임금문제 당국간 논의에 북측 빠져
개성공단 북한노동자 임금 문제를 다루기 위한 남북당국간 협의가 27일 속개될 예정이었지만 북측의 사정으로 불발됐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날 오후 6시 "오늘 예정됐던 (우리측)개성공단 관리위원회와 (북측)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간 임금 납부 관련 협의는 북측 사정으로 인해 이뤄지지 못했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제'법안, 국회 환노위 소위서 가결
최저임금제보다 높은 생활임금제 법안이 국회 상임위 소위서 가결됐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중이거나 실시를 준비중인 이 제도가 조례를 제정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마련됐다는 평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27일 국회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한복협 5월 월례회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해 오는 8일 오전 7시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아이들을 건강하케 키우기" 주제로 5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정개특위 공청회 "국회의원 현실에 맞게 늘려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27일 개최한 공직선거법 개정방향에 관한 공청회에서 여야와 전문가들은 국회의원 정수를 현실에 맞게 늘려야 하며 이를 위한 국민의 반대 정서를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독립된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마련한 선거구 획정안을 정개특위에서 수정권한을 갖진 않되 위법사항 등에 대해선 의견을 제시하는 논의를 거쳐야 한다는 공감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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