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여성위원회
    "여성참여 더욱 늘리는 한국교회 되어야"
    한국교회 발전을 위해 여성의 참여를 확대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한 교단 내 여성 목회자 권한을 늘려 양성평등을 이뤄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여성위원회는 14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3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정책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는 개회 예배와 총회여성위원회 정책설명, 강연1, 강연2 순으로 진행됐다...
  • MBC
    NCCK 연속토론회…MBC 보도 문제점 지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언론위원회가 주최하는 연속토론회 'MBC, 왜, 어떻게, 망가졌나!'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정지강 목사(언론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김영주 총무가 인사말을 전한 후 발제 및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 한장총-한정협 MOU
    한장총 '통일 향한 거룩한 발걸음' 시작…'비전70 사랑마을 네트워크 협약'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황수원 목사)가 광복 70주년과 분단 70년, 통일을 바라보면서 '비전70 사랑마을네트워크 협약식'을 14일 시작했다. 한장총은 이날 오후 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한정협·대표 김인중 목사)와 한장총 회의실에서 MOU 체결을 시작으로 향후 30여 단체들과 MOU를 체결한다는 방침이다...
  • 예비군 총기 난사
    "총격현장에 있던 통제장교·조교 다 도망가"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 중인 군은 14일 가해자가 범행 전 자신의 친구에서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 10건을 보낸 사실을 확인했다. 또 사고당시 통제 장교 등은 대피하는데 급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 관훈클럽 최경환
    정부, '경제성장률 3.8%' 목표 사실상 포기
    국제통화기금(IMF)가 한국경제 성장률을 또다시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10월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4.0%로 예측했었는데 지난 13일 발표한 '2015년 연례협의(Article IV Consultation) 결과 발표문'에서는 3.1%로 0.9%포인트나 낮춰 잡았다...
  • 15.5.14 광림교회, 노년성경학교 지도자 강습회
    어르신들 행복하게 인도할 노년성경학교 지도자 강습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교육국은 14일 어르신들의 남은 노후를 행복하게 인도하기 위한 노년성경학교 지도자 강습회를 서울 강남구 논현로175길 광림교회 사회봉사관에서 가졌다. 이날 강습회는 ▲찬양의시간 ▲공과말씀 ▲찬양 및 율동배우기 ▲어르신 창작활동 실습 ▲어르신 운동 배우기 ▲노년성경학교 운영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 세계스포츠선교회 올림픽선교위원회 창단
    스포츠를 통한 복음 확산과 스포츠 선교 사역자 양성을 위해 세계스포츠선교회(이사장 이광훈)가 올림픽선교위원회(대표회장 김봉준)를 창단한다. 세계스포츠선교회는 "전 세계가 공..
  • 월드미션 프론티어 아프리카 선교
    "빅토리아 호수 안 1천 개 섬 위한 의료선교선 7월부터 운영"
    아프리카 전문 선교단체인 월드미션 프론티어(국제대표 김평육 선교사)가 2015년 탄자니아 복음화 대회에 참가할 선교단원을 모집한다. 1994년 르완다 전쟁을 계기로 구호사역을 시작한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2001년부터 매년 여름 르완다, 부룬디, 콩고, 우간다, 케냐 등 아..
  • 한국위기관리재단 김진대 사무총장
    "네팔 지진 계기로 각국 선교사회 위기관리시스템 구축해야"
    10일 해산한 네팔주재한국선교사협의회 재난대책본부의 국내 창구 역할을 해 온 한국위기관리재단(KCMS)은 현지 대책본부 해산 이후에도 위기디브리핑 및 심리상담 전문가와 지진 피해 복구, 구호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단 등을 파견해 현지 선교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 네팔지진
    정부, 네팔 '에베레스트·안나푸르나·랑탕' 철수권고
    정부는 14일 네팔의 안나푸르나, 랑탕, 에베레스트 등 3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황색'(여행자제)에서 '적색'(철수권고)으로 상향했다. 외교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잇따른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네팔에 대해 "추가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 등을 고려해, 우리 여행객이 주로 산행을 위해 방문하는 일부 산악지역과 그 인근에 대한 여행경보를 상향조정했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