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M국제선교회 창립 19주년 기념예배
    "이슬람 선교 위해 어떤 대가 지불할 지 생각해야"
    FIM국제선교회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27일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창립기념예배 및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세미나를 열었다. 1부 창립기념예배에 앞서 FIM 이사장 천환 예일교회 목사가 대표인사를 전한 후 FIM 사역을 효과적으로 감당하기 위한 신임이사 및 강원지부 위촉식..
  • [28일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8도가 되겠습니다...
  • 제6회 동아시아 기독청년대회 열린다
    한·중·일 기독 청년들이 2016년 1월, 홍콩에서 수련회를 개최한다. 동아시아 기독청년대회는 한중일 3국, 나아가 동아시아 전체의 공존과 평화를 이루기 위한 수련회로서 한·중·일 기독 청년들이 참석한다..
  • 배추
    배추 풍년으로 김장비용 다소 적게든다
    올해는 김장 비용이 평년보다는 다소 적게 들 전망이다. 2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0월(1∼20일) 기준 4인 가족이 김치를 담그기 위해 재료 13개 품목을 구매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2만2천657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0∼2014년 5년간 평년 가격인 23만4천636원보다 5.1% 낮고, 지난해 같은 기간의 21만6천782원보다는 2.7% 높다...
  • 중국해군
    美구축함, 남중국해 中인공섬 근해 접근…긴장 고조
    미국 해군의 구축함이 남중국해의 중국 인공섬 근해에 수시간 내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26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가 밝혔다. 이에따라 남중국해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AP통신은 이날 국방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미군의 이지스 구축함 라센(DDG 82)함이 남중국해의 중국 인공섬에서 12해리(약 37㎞) 이내 수역에 접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 병인박해
    병인박해 생생히 묘사한 이탈리아어 희곡 발굴
    조선 최대 규모의 천주교 박해 사건인 병인박해(1866)를 사실적으로 그린이탈리아판 의혹의 원본이 발굴됐다고 27일 뉴시스가 보도했다. 병인박해는 조선교구 제4대 교구장 성 베르뇌 주교(1814~1866)를 비롯해 프랑스 사제 9명과 천주교도 8000여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이다. 뉴시스에 따르면 병인박해 10년 뒤, 지금으로부터 138년 전인 1877년, 구한말의 병인박해를 사실적..
  • 소세지
    WHO 가공육 발암경보에 '육류업계 발끈'
    베이컨·햄 등 가공육을 술 담배에 맞먹는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세계보건기구(WHO)의 결정에 육류업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CNN방송이 26일(현지시간) 미국축산협회(NCBA)는 성명을 통해 WHO의 이번 연구에 비판적 견해를 가진 과학자들의 말을 인용, 암의 양상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한 가지 요소를 원인으로 지목할 수는 없다고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도 이날 북미 식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