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북한의 전격적인 '5차 핵실험'으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의 한반도 배치에 강하게 반발해 온 중국의 입장이 곤란하게 됐다. 북한의 5차 핵실험 소식이 알려지자 중국은 이날 곧바로 비난 성명을 냈다. 중국 외교부는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재차 핵실험을 단행했다며 이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천명했다... 
朴대통령 "김정은 정신상태 통제불능…인내심도 한계"
박근혜 대통령은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 "권력유지를 위해 국제사회와 주변국의 어떠한 이야기도 듣지 않겠다는 김정은의 정신상태는 통제불능이라고 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오스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금년 들어서만 벌써 두번째인 북한 핵실험은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밖에 볼 수 없으며 이제 우리와 국제사회의 인내도 한.. 
한국새생명복지재단-한국시설안전공단, 종합재난안전체험시설 건축 위한 MOU 체결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이 8일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과 안전사고 예방에 동참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체결한 MOU에 따르면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 건립할 예정인 체험형 안전교육시설물에 대하여 설계에서부터 건축에 이르기까지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자문을 받아 종합재난안전체험 시설을 건축한다... [9일 날씨] 비 후 갬 / 남부 구름많음(영남내륙 오후 소나기)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겠고, 남부지방은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새벽에 서.. ![[사진제공=월드비전] 분당 구미교회 김대동 담임목사(좌)와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우)](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42697/image.jpg?w=188&h=125&l=50&t=40)
월드비전, 분당 구미교회 창립 30주년 감사 식수사업 2천만원 전달 받아
9월 5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분당 구미교회(담임목사 김대동)에서 아프리카 우간다 부둠바 지역의 아동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식수사업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사랑과 지혜로 세상을 변화시키자"
지난 7일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비전(VISION) 2025' 나눔 예배를 효암 채플에서 열었다. 비전(VISION) 2025는 오는 2025년까지 한동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한동대의 새로운 중장기 발전계획이다.. 
세기총, 제2회 한라산통일기도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시영 목사, 이하 세기총)는 9월 6일(화)부터 8일(목) 까지 제2회 한라산통일기도회를 ‘한라에서 백두까지 하나가 되자’라는 주제하에 제주도 한라산 및 일원에서 개최했다... 
NCCK, 발전과 개혁을 위한 공청회 개최
8일 낮 기독교회관에서는 NCCK 발전과개혁을위한특별위원회 주관으로 'NCCK 발전과 개혁을 위한 공청회'가 열렸다. 김근상 주교(위원장)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우영수 목사(헌장위원회 위원장)가 개회기도를 하고,.. 
교회 내 '동성애' 토론, '동성애가 죄냐 아니냐' 문제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가 8일 낮 기독교회관에서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마당'을 마련했다. 주제는 '동성애'였다. 패널로 참여한 이승렬 목사(예장통합)는 주로 동성애 반대 입장에서, 유시경 신부(대한성공회)는.. 
종자연 "스포츠 선수 종교행위, 어디까지 가능한가?" 토론회 열어
골 세러머니, 경기 전후 기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라는 금메달리스트의 소감까지. 기독교인들에게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이 표현들이 불교도들에게는 눈에 거슬렸나보다. 8일 낮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과거 무슬림 저격수였던 선교사, 한국교회와 자신의 경험을 나누다
무엇이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있는 것일까? 테러리스트들의 사상은? 한국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기도해야 하며, 극단주의 이슬람 테러리즘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중동 소식은 온갖 사건과 폭격,.. 
"국가인권위법 ‘성적지향’, 삭제 혹은 개정시켜야"
국가인권위원회법 2조 3호의 평등권 차별금지 항목 중 ‘성적지향’은 4차례에 걸친 대법원·헌법재판소의 잇따른 판결과는 정면 배치(背馳)되어 삭제되어야 마땅하다는 주장과 국가인권위원회 해체운동도 나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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