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계원예술대학교 총학생회장에 '성평등·소수자·인권위원회 개설'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운 동성애자 여성후보 장혜민(융합예술과) 씨가 당선됐다. 계원예대 총학생회 선거롼리위원회는 1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장혜민 후보가 유권자 2,683명 가운데 투표에 참가한 643명(투표율 23.96%) 중 314표를 얻어 상대인 김재현(산업디자인과·득표 260표) 후보를 누르고 .. 
"종교성역화 사업, 국고지원 타당한가?"
김정수 교수(한양대 행정학과)는 주제발제를 통해 "우리나라 종교행정은 지원사업 위주라는 점에서 공익을 위한 행정이 아니라, 종무실 스스로도 인정했듯이, '종교단체에 대한 행정 서비스'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문화체육관광부, 2009: 94)고 지적하고.. [14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 강원도, 충북북부, 경상북도, 울릉도, 독도 흐리고 눈 또는 비
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 충북북부, 경상북도, 울릉도, 독도에는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2016 한국기독언론인의 밤 '대한민국 기독언론시상식' 개최
지난 8일 저녁 AW컨벤션센터에서는 한국기독언론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가 주관해 '2016 한국기독언론인의 밤: 대한민국 기독언론시상식' 행사가 열렸다. 기독언론대상 수상자로는 공로패에 김경래 장로(한국기독교평신도.. 
"이산화탄소 감축, 교회가 어떻게 나설 수 있나"
"우리는 어떻게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생활 속에서 감축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 지구촌구호개발연대가 13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이 주제로 제2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행사에서 유미호 실장(한국교회환경연구소 연구실장)은.. 
예장통합 총회 신임 사무총장(서리)에 변창배 현 기획국장
공석이었던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의 사무총장에 현 기획국장인 변창배 목사가 선출됐다. 13일 낮 열린 예장통합 총회 임원회에서는 사무총장 후보 3인의 지원동기 등 소견발표와 심층면접, 영어 스피치..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외교부가 동성애를 지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지난 11월 21일 유엔인권이사회에서는 성소수자의 인권옹호를 위하여 유엔이 선정한 독립조사관(이하 유엔 성소수자 인권관)의 활동에 대한 의견을 묻는 찬반 투표가 있었다. 이 때 우리나라의 외교부는 유엔 성소수자.. 
"그리스도인도 틈이 있을 때 귀신이 침입한다"
신문철 교수는 축귀 치유 사역의 개념에 대해 먼저 설명했는데,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육체에 기생하며, 죄를 짓게하고, 질병을 가져오며, 각종 장애를 일으키고, 악한 일을 하는 귀신을 추방하는 사역"이라며 "축귀 치유 사역은 귀신 추방, 질병 치유, 성장과 성숙,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이루는 데 그 목적을 두기에 사역 방법론에 있어서 가장 폭이 넓다"고 했다...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는 성탄예배' 열린다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는 성탄예배'가 오는 21일 저녁 7시, 안산 ‘세월호 참사 정부합동분향소’ 앞 광장에서 열린다. 안산 분향소에서서 매주 열리는 ‘주일예배’와 ‘목요기도회’에 참석하는 세월호 피해자 가족, 목회자, 신학생들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여기에는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러 교회들이 함께 모일 예정이다... NCCK 인권센터,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 맞아 '한국교회 인권선언문' 발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이 신음하며 죽어가고 있습니다. 국가권력, 자본,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수 많은 거대한 힘에 의해 인간이 짓밟히고 있습니다. 2016년 한국사회를 돌아보면, 여전히 개선되지 않는 반인권적이고 잘못된 관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모든 사람들의 고귀한 인권이 존중받는 세상을 위한 기도가 더욱 절실한 때입니다... 
[박종서 시론] 건강한 우울을 담아내는 리더가 필요하다
가정은 몸을 섞고 피를 나눈 혈연공동체다. 그럼에도 갈등이 있고 싸움판이 벌어지기도 한다. 가정이 파산되지 않는 이유는 사랑 때문이 아니라, 가정이 사랑을 이유로 미움과 증오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러한 정서들이 우리에게 살아 있다는 생생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정서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곧 갈등을 담아내는 능력도 되고 파산.. 
"예수님을 닮아가는 은혜로운 사랑의 실천"
11월의 마지막 주일, 전국의 교회에서 사랑의 장기기증 서약예배가 드려졌다. 대림절 첫 번째 주일을 맞아 서울과 경기, 경인, 강원, 충북, 대구, 전북, 전남, 부산에 이르기까지 이웃을 위한 생명나눔의 손길은 전국 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갔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독바위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와 경기 동두천시에 위치한 필승교회(담임 김동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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