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단순하고 깨끗한 마음
    단순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죽어버린 줄 알았는데 죽지 못했고, 부정해 버린 줄 알았는데 아직 남아 있습니다. 자기 교만, 자기 지혜가 저를 괴롭힙니다. 몸을 쳐서 굴복하게 하옵소서. 저 스스로 버림받는 가련한 신세가 될까 두렵습니다. 십자가를 멀리서 바라보며 감상에 젖지 않게 하옵소서. 믿음에 강한 힘이 있습니다..
  • [19일 날씨] 대체로 맑음
    당분간 자외선지수가 ‘나쁨’단계를 보이겠고, 이에 따라 일 최고 오존농도도 전국적으로 ‘나쁨’단계를 보이겠으니,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오후시간대의 외출을 가급적 자제하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 예장통합 총회의 청년지도자 에큐메니컬 세미나가 18일 서울숲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문상욱 목사가 발표하고 있다. ⓒ 하석수 기자
    "청년부흥, 이렇게 하면 가능하다"
    청년부흥을 위해서는 어떤 전략과 전술이 필요할까? 18일 서울 광진구 서울숲교회(담임 권위영 목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청년위원회 주체로 청년세대 활성화를 위한 청년지도자 에큐메니컬 세미나 ‘청년아, 일어나 함께가자’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팀멤버와 소그룹세우기를 통한 청년부흥사례(강사: 대전주님의 교회 황성진 목사), 매일 경건의 시간과 토요모임을 통한 청년부흥사례(빛과 진리교회..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2017 생명윤리세미나, 'AI 이해와 생명윤리 방향 모색'
    "기술사회에서의 생존? 그것을 꿰뚫는 통찰력 필요해"
    인공지능(AI) 등으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인간의 자리는 어디일까? 18일 저녁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가 횃불회관에서 "인공지능(AI)의 이해와 생명윤리 방향 모색"이란 주제로 '2017 생명윤리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손화철 교수(한동대)가 바로 이 문제를 이야기 했다...
  • 경동교회 박종화 담임목사
    박종화 "새 정부에 '주권재민·협치적 책임정치' 기대한다"
    주제강연을 전한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는 먼저 새 정부에게 "주권재민의 원칙에 충실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는 한국사회가 급격한 민주화 발전 과정을 겪어오면서 학연을 비롯한 인간적 유대관계가 무비판적으로 세력화 되고 정치적 이익집단으로 굳어지면서 여기에 이념적 진영논리가 결부되면서 씻을 수 없는 패거리 정치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 한동대 스승의 날
    한동대, '스승의 날' 풍경 속으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매년 스승의 날을 앞둔 전날 밤이면 온 학교가 분주하다. 스승의 날을 앞두고 이날 학생들이 존경과 고마운 마음을 담아 교수 연구실의 문을 밤늦게까지 정성껏 꾸미기 때문이다..
  • 조현철 목사
    [조현철의 묵상식탁] 습관
    지겹고 싫은 일도 때론 신앙을 위해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아니, 아주 많습니다. 죄에 대한 인간의 성품 때문이지요. 성경은 인간의 죄성, 즉 죄 된 성품을 계속 언급합니다. 그 죄를 습관화 하게 되면 아주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게 되기도 하지요. 솔직히 말하자면 죄도 위험하지만, 죄에 대한 유혹이 주는 쾌감으로 죄를 습관화하는 그 습관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 미국 틸러슨 국무장관 중국 왕이 외교부장
    美유엔대표부, “대북 정책 기조 ‘최대의 압박과 관여’ 변함 없어"
    미국의 대북 정책 기조인 ‘최대의 압박과 관여’는 변함이 없다고 유엔주재 미국대표부 관계자가 17일(현지시간) 재차 확인했다. 유엔 주재 미국대표부 대변인은 이날 "북한이 6자회담 복귀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한다면 미국도 대화를 거부하지 않을 것이지만, 북한이 6자회담을 먼저 파기한 이후 도발적인 행동만을 일삼고 있는 상황에서는 대화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