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석자들도 함께 찬양과 율동을 따라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이 있는 귀한 시간"
    이날 컨퍼런스는 김은호 목사(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 꿈이있는미래 대표, 오륜교회 담임)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건강한 목회, 행복한 교회’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강의는 지역 목회자들의 영적 갈증을 풀어주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이어지는 점심 시간에는 오륜교회 및 다니엘기도회, 꿈이있는미래 사역 박람회가 진행됐다...
  • 22일 오전 광림교회에서 열린 '2017 성령한국' 오프닝예배 및 설명회를 마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다짐하고 있다.
    "2017 성령한국, 청년세대 일으키자는 한국교회 의지 반영"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명구, 이하 기감)의 대표적인 청년대회 '성령한국' 2017 대회가 오는 8월 19일 오후 4~8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를 위해 22일 오전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는 오프닝예배 및 설명회가 열렸다. 성령한국 청년대회(이하, 청년대회)는 ‘하디 1903’ 성령한국 기도성회(2013년 8월 18일)와 함께 출발했다. 주최 측은 "대회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에 사랑의 불꽃을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 사랑을 믿어 하나님과 하나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는 저 자신이 주님 안에, 주님이 저의 안에 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예수님 안에 있는 것과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는 것은 같습니다. 예수님을 제 안에 주님으로 영접하게 하옵소서. 제가..
  • [23일 날씨] 점차 구름많아짐 / 중부내륙 소나기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 점차 구름 많아지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중부내륙으로 낮 한때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 22일 낮 여전도회관에서 제101회기 평신도지도위원회 워크숍이 열린 가운데, 전 호남신대 총장 노영상 교수가 강연을 전하고 있다.
    "몇 명 만 일하는 교회? 전부 일하는 교회가 더 활력 있다"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평신도의 자리와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가운데, 노영상 교수(백석대, 호남신대 전 총장)가 "유기체(organism) 교회 속에서 평신도의 균형 있는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강연을 통해 교회의 본질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메타포는 '그리스도의 몸'이라며, 그 몸의 한 지체로서의 평신도를 그려냈다...
  • 견공지충
    [심드림의 촌철活인] 견공지충(犬公之忠)
    수지야(시집간 첫째 딸)! 어제 밤 11시 45분 우리와 15여년간 동고동락했던 '난이'가 조용히 잠들었다! 지난 3일간 스스로 곡기(穀氣)를 끊고… 신변을 잘 정리한 후 엄마와 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편안히 일생을 마쳤다!..
  •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대통령특보
    문정인 특보의 수상한 종교이력 ‘불교→이슬람교→기독교→무교’
    최근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최근 미국 방문 중 한미동맹을 저해할 만한 발언을 이어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과거 이슬람교를 믿었던 종교적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무슬림 신자, 이슬람 옹호자다'라는 취지의 글이 확산되면서 그가 반미, 반기독교적인 인사라는 쪽으로 힘이 실리는 형국이다...
  • 그 활동의 연속성 상에서 2017년 보훈의 달을 맞아 협회 예술위원장인 김미정 화백의 그림으로 보는 6.25전쟁 20번째 기획전이 최초 UN군이 한반도에 첫 발을 내딛은 부산에서 열렸다. 전시회는 6월 22일부터 시작됐으며, 30일까지 진행된다. 주최 측은 "6.25전쟁의 애환을 간직하고 있는 국제시장 미술의 거리 갤러리에서 진행해 그 의미를 한 층 새롭게 했다"고 전했다.
    [CD포토] 보훈의 달, 우리민족교류협회 예술위원장 김미정 화백의 6.25 기획전 열려
    (사)우리민족교류협회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는 6.25전쟁이라는 우리 민족이 안고 있는 지난 역사의 뼈아픈 앙금이 증오와 망각의 대상이 아니라, 국내외 모든 동포들이 필연적으로 감당해 가야 할 극복 대상이라는 생각에서 지난 90년대 초부터 민족화합과 동질성 회복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한다...
  • 지역이웃과 함께하는 초청연주회
    순복음춘천교회, 2017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행복축제 열어
    지역이웃과 함께하는 초청연주회에서는 미리내 색소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순복음춘천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미리내 색소폰 오케스트라는 2006년 초 악기를 배우면서 취미활동과 지역사회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봉사하고, 음악을 통한 자기개발과 음악인구의 저변확대를 꾀하자는 목적..
  •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2017 주니어쥬빌리 청소년 통일캠프 열린다
    “복음적 통일은 우리가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민족의 복음적 통일을 위해 교단, 교파, 단체를 초월하여 연합하여 기도하고 있는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한동대학교 통일한국센터와 협력해 올해에 세 번째 ‘주니어쥬빌리 청소년 통일캠프’를 연다. 장소는 백석대학교 천안캠퍼스이며, 일시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3박4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