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미션 조동진"(도서출판 사도행전) 출판기념회와 동시에 "새로운 한반도 환경과 한국교회 통일비전"을 논하는 토론회가 19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다.
    "교회는 통일선교 대전략이 있어야 한다"
    조동진 박사(조동진선교학연구소)는 김일성종합대학교 종교학과 초빙교수 및 평양신학원 초빙교수로서 평화통일과 민족교회 운동에 힘써 왔고, (사)민족통일에스라운동협의회(Global Blessing)를 1995년 10월 12일 통일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설립하기도 했는데, 협의회 고문들을 주축으로 한반도 정황과 맞물려 이번 행사가 마련됐다...
  • [20일 날씨] 대체로 맑음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5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9도를 예상합니다...
  • 17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정동 달개비식당에서 한교총 상임회장단 회의가 열린 모습.
    "통일에 대해 한국교회, 어떤 자세여야 할까"
    목회서신에서는 통일과업이 한국 교회에 주어진 사명임과, 현상태에서 영적 분별력을 갖고 대응해야 함과, 통일과업 수행과 함께 국민통합, 남남의 평화를 위해 노력할 것, 동맹국과의 공조체제의 중요성, 통일은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끝까지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 18일 낮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열린 '생명보호대회'에 참석한 참가자들. 이들은 한 목소리로 낙태죄 폐지 반대를 외쳤다. ⓒ 낙반연 제공
    낙태법 유지를…"여성·태아 모두 보호되어야"
    낙태법을 바꾸려는 최근의 움직임을 우려하며, 엄마의 모체에서 성장하는 태아는 국가와 개인이 보호해야 할 생명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여성의 건강과 출산권을 지키기 위해서도 현행법은 유지되어야 함을 밝히고, 낙태법은 지금까지 처벌보다는 생명을 소중히 여겨 낙태를 예방하도록 하는 기능을 해왔음을 상기시켰다. 덧붙여 "모든 생명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부는 노력..
  • [19일 날씨] 대체로 맑음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2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7도를 예상합니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칼럼] 교회가 “한국정치의 도덕적 기반”을 만들어 주려면
    기독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기독교회협의회(NCCK)가 마련한 교계원로들 회의에 초대된 윤여준 전 장관은 “ 정치는 도덕적 기반(관습/모레스) 위에서 작동해야 한다. 도덕적 관습은 교회가 역할을 해주어야 하는데 그것이 아쉽다”며 아쉬움을 나타낸 후 “교회가 한국정치의 도덕적 기반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발제를 마쳤다고 한다...
  • 이선규 목사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법궤 안에 숨겨진 그리스도" (출37:1-9절)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신약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은 매우 쉽지만 구약에서는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주의 깊게 살펴보면 구약에도 그리스도에 대한 상징과 예언이 차고도 넘칩니다. 그 중에 성막을 통하여 보여주신 숨겨진 비밀과 그분이 주시는 은혜에 대해 살피어 보려고 합니다...
  • 김영한 박사
    "동성애는 성적 변태요, 어긋남이요, 부자연스럽다"
    김영한 박사는 동성애에 대해 "창조 질서가 아니기 때문에 괴기하고 부자연스럽다"고 지적하고, "동성애는 천부적인 것이 아니"라며 "이것은 의학연구팀에 의해서도 증명된 것"이라 했다. 그는 "성적 사랑과 우정이 혼동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동성애는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것"이라며 "동성애는 이성애의 변태이며 어긋남이요, 창조의 다양성이 아니"라 이야기 했다...
  • 제25회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가 4월 16일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제25회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 개최
    제25회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가 4월 16일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사모여! 너는 행복한 자로다’(신 33:2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 성경을 녹음하는 탈북민들
    순교자의 소리, 새로운 조선어 오디오 성경 녹음
    올봄, 순교자의 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국제적인 성경 녹음 단체이자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Faith Comes by Hearing과 함께 북한 방언으로 된 조선어 신약 성경과 창세기를 오디오로 녹음한다. 녹음된 오디오 성경은 북한 주민들이 있는 어느 곳이든 배포되며 라디오로도 송출된다...
  • 사진2. (왼쪽부터) 박원순 서울시장_ 밀알복지재단 이기민 사무처장
    밀알복지재단, 서울시복지상 장애인 인권분야 수상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18일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2018년 서울시복지상(장애인인권분야)’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서울시복지상(장애인인권분야)은 장애 극복의 본보기와 장애인권 증진에 힘을 보탠 시민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