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15일로 예정된 서울광장 동성애행사(2017퀴어문화축제)에 주한 미국대사관(마크 네퍼 대사 대리)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홍보 부스를 설치할 전망이다... 
"文정부, 교육정책 수립할 때 기독교계 요구에 귀 기울여야"
새 정부가 들어섬에 따라 기대도 크지만, 그만큼 우려도 큰 것이 사실이다. 특히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오락가락하는 교육정책 때문에 새 정부의 행보에 그만큼 더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민심을 반영,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등이 최근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기독교적 평가"란 주제로 평가회를 개최했다... 
한기총 비대위 행보에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대응에 나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한기총 소속 교단장(단체) 및 총무 연석회의를 통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26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 것과 관련,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곽종훈 변호사가 대응에 나섰다... 
[크리스천★SNS] 진태현의 하루는 '예배로' 시작
배우 진태현이 26일 자신의 SNS에 성경책 사진과 함께 'Morning worship'이라고 글을 올렸다. 다음날에도 진태현은 "아침예배 후 집 앞 산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치유하는교회, 제5회 전국 목사·사모 초청 치유목회 세미나
"부부치유(부부행복동산)의 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 김의식 목사는 오늘 세대를 '가정 위기의 세대'라 표현하고, "3가정이 결혼하면 1가정이 이혼하는 시대로, 전에는 신혼 이혼이 많았는데 이제는 황혼 이혼이 더 많은 세대"라며 "많은 부부들이 설령 이혼을 못한다 할지라도 이미 마음은 이혼한 상태로 '정서적 이혼'에 빠져 살아간다"고 안타까워 했다... 
교회협 정평위 "최저임금 1만원, 당장 시행하라"
교회협 정평위는 성명을 통해 “땀 흘려 일하는 이들이 한 끼 식사를 걱정해야 하고 값싼 알바에 지친 청년들이 좁고 좁은 고시방에 웅크린 채 내일없는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에 미래는 있는가?” 라고 묻고, “최저임금 1만원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박한 당면과제로 지금 당장 시행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광림교회, 6.25전쟁 67주년 기념 애국기도회 개최
이날 참석자들은 현충원 만남의 집 2층에서 예배를 드린 후에 현충문으로 자리를 옮겨 국립현충원 의장대 사열에 맞춰 헌화를 하였으며, 인근 묘역으로 이동하여 나라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한 선열들에 대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광림교회, 솔트 플랜 참여 교회들과 동역하며 전도
'솔트 플랜'은 광림교회의 목회적 노하우 전수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통해 중소도시 교회가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로, 2012년 시작되어 2기를 맞고 있다. 지난 1기에 참가했던 교회 중 30% 이상이 지원 기간 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했고, 50% 이상이 자립했으며, 지원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대부분이다... 
[CD포토] 서울특별시청 기독선교회, 국응생 장로 파송감사예배 드려
서울특별시청 기독선교회(이하 선교회)가 27일 낮 서울시청에서 국응생 장로 파송감사예배를 드렸다. 국 장로는 이번에 33년 공직사역을 마무리했다. 정회평 회장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문영용 목사(산돌교회)가 "하나님이 세우신 예루살렘의 파수꾼처럼"(사62:6~9)란 주제로 설교했으며, 국응생 장로의 인사말 후에는 유시영 장로 등이 함께 나눔의 시간에 참여해 발언하기도 했다... 
"연명의료부터 안락사까지, 기독의료인의 입장은?"
복음주의 의료선교회 성누가회(Saint Luke Society)가 오는 8일 오후 6시 "연명의료부터 안락사까지, 기독의료인의 입장은 무엇인가?"란 주제로 '제4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김수정 의학박사(혈액종양내과 전문의)가 나설 예정이며, 장소는 서울 크로스빌딩 2층 새안교회(성북구 안암로 53)이다...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전국순회 특별기획 '토크콘서트' 열린다
주최 측은 "70년이 넘는 분단의 역사 속에서 너무도 판이하게 이질화 되어버린 남북한을 비롯한 동북아 일대의 우리동포들이 이제는 급변해 가는 국제정세 속에서 필연적으로 화해협력의 자리를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적 상황에 이르렀다"고 밝히고,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부터 북한과 남한, 그리고 일본에 거류중인 재일동포들.. 
김선도 감독, 에스토니아 감리교회 11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
특별히 올해는 에스토니아에 감리교회가 세워진지 1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UMC 노르딕 & 발틱 연회의 감독인 크리스찬 알스테드 감독은 에스토니아 감리교회가 재건되기까지 가장 큰 공헌을 한 광림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6월 15~18일 김선도 감독을 초청해 에스토니아 연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전 UMC 선교국 총무인 에디 팍스 박사와 미국 UMC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