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4월 27일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한 아이린 연회장에서 ‘새생명나눔회 강원지회’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 날, 오전 11시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 김동엽 사무처장을 비롯한 신장기증인과 이식인 15명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이 진행됐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장신대, 이래서는 안 된다"
언론회는 논평을 통해 "편파적 이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과, 반성경적인 주제의 학생들 활동에 대하여, 학교 측이 미온적이라는 주장이 나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 지적하고, "이런 면에서 장신대가 분명한 입장을 대외적으로 밝히고, 한국교회에 혼란이 오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핵화 구체적 로드맵 없이 진정한 평화 정착 될까"
한기연은 "이번 회담에서 가장 중요한 의제는 무엇보다 북한의 비핵화였다"고 지적하고, "이번 회담에서 남북정상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노력하고, 상호 적대적인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기로 합의한 것은 분명 평화를 위한 진일보라고 평가할 수 있으나 북한이 진정으로 핵무기를 폐기하지 않는 한 그 어떤 수식어도 소용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이야기 했다... 
NCCK "남북정상회담, 민족의 화해·평화 새 역사 열었다"
NCCK 화통위는 먼저 "민족자주 정신에 입각하여 연내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고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한반도에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겠다는 합의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히고,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고 서해 평화수역을 만들어 모든 군사적.. 
"비핵화 노력·적대행위 전면중단·평화협정 전환"
남북 정상은 27일 '비핵화 노력·적대행위 전면중단·평화협정 전환' 등을 골자로한 '판문점 선언'을 발표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저녁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진행한 정상회담을 마친 후 현관 앞에서 가진 공동발표에서 이같은 내용의 선언을 공개했다... 
문재인·김정은 남북정상, 오전회담 종료
남북정상은 27일 여유있는 모습과 덕담을 건네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100분간 진행된 오전 회담을 마무리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회담이 종료된 직후 고양 킨텍스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회담에 앞서 나눈 대화를 전했다... 
문재인·김정은, 판문점에서 역사적 악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첫 만남이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이뤄졌다. 문 대통령은 27일 9시30분 판문점 T2(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실)와 T3(군사정전위원회 소회의실) 사이의 군사분계선(MDL)을 넘는 김 위원장을 직접 맞이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신실하심이 큽니다
매일 아침 주시는 은혜로 신실하신 주님을 깨닫게 하옵소서. 참 진실하신 하나님의 은총으로 소망을 찾게 하옵소서. 이제부터 부활의 소망으로 사람들 앞에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으로 살게 하옵소서. 절망에서 소망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제 삶의 전부가 되옵소서. 소망 안에서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고통이 너무 크고 무거웠지만 주님이 저의 소망이 되셨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이 부활의 소망으.. [27일 날씨] 점차 맑아짐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7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4도를 예상합니다... 
"인종차별은 반인류적 범죄이며 죄악이다"
심포지엄을 통해 한,일 양국 교회는 혐오와 차별이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간의 이해나 대립을 넘어서 기독교가 화해와 공생의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으며, 특별히 한·일 양국의 가톨릭 교회도 함께 참가하여 이주민 선교에 대한 현황과 정책들을 공유하고 연대의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한반도 평화통일과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위한 금식기도회' 열려
2007년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후 11년만에 개최되는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26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국회조찬기도회, (사)국가조찬기도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일기독의원연맹,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등 5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영진 장로) 주최 한반도 평화기원 및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금식기도회가 하나님께 드려졌다.. 
"북한인권 문제를 남북정상회담 의제로 포함시켜라"
북한억류자석방촉구시민협의회,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 김동식목사유해송환운동 등이 공동주최하고 선민네트워크, 6.25납북결정자가족회 등이 공동주관한 이번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일련의 남북회담 과정 가운데 문재인 정부가 놓쳐서는 안될 일은 북한에 억류되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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