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교개혁 500주년 특별전-다시, 꽃이 피다'는 주제로 19일부터 28일까지 기획전을 연 필름포럼이 27일 오후 영화 '사일런스'(Silence) 씨네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의 진행으로 미 버클리 연합신대학원(GTU) 기독교영성학 권학길·박세훈 박사가 게스트로 초청됐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저 자신을 존경하고 사랑하고 아끼겠습니다. 저 자신의 값을 알고 살아가겠습니다. 저의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옵소서. 할 일이 무엇인지 몰라 방황하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소명의 신비한 삶을 주옵소서. 저의 일이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목숨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저의 갈 길을 알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CD포토] 서울교통공사 통합 감사예배 열려
27일 저녁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서울메트로, 도시철도 기독선교회' 주최로 '서울교통공사 통합 감사예배'가 있었다. 이성복 회장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는 최재학 회장이 대표기도를 하고, 박호근 목사(진색골온누리교회)가 "본질을 회복합시다.. 
서울신학대와 성공회대, 지역사회를 위한 MOU 체결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가 성공회대학교와 지역사회 공동성장을 위한 MOU를 지난 26일 서울신학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서울신학대와 성공회대는 MOU 체결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성장에 기여하고자 하며 대학시설, 교육 및 연구, 사회봉사 등의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하기로 했다... [29일 날씨] 구름많은 가운데 강원영서, 충청북도, 전라내륙, 경상내륙 소나기 / 제주도, 전남해안 흐려져 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와 전남해안은 제주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강원영서, 충청북도, 전라도내륙, 경상도내륙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인해 제주도와 전남해안은 점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오겠고.. 
"복음적 통일, 오로지 자유민주주의체제로만이 가능하다"
윌버포스 아카데미(대표 이태희 목사)가 지난 26~28일 저녁 7시 30분 유나이티드아트리움에서 '윌버포스 통일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가 직접 "한국교회의 시대적 사명"이 통일이라는 사실을 증거 해냈다... 
"대안교육 진흥을 위한 관련법 제정이 필요하다"
28일 낮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대안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는데, 박현수 교장(별무리학교, 기독교대안학교연맹 법제팀장)은 이 자리에서 발제를 통해 "대안교육진흥을 위한 법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UN은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라"
"UN은 동성애자들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라"며 '제1차 탈동성애인권 전세계 동시캠페인'이 시작됐다. 이를 위한 집회가 28일 오후 2시 한국에서는 명동 유네스코 앞에서 있었으며, 각국 UN사무소 또는 거주도시 랜드마크 앞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28일은 1969년 스톤월 항쟁일로, 동성애 축제의 기원일이기도 하다... 
'국가인권위 근무' 송영무 후보자, 軍동성애 처벌 하는 ‘군형법 개정’ 가능성 시사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28일 군대 내 동성애 행위를 처벌하도록 규정한 군형법 개정의견을 묻는 질의에 "현재 논란이 많은 상황을 직접 목격하고 봤는데 심층 깊게 법적 검토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재봉 칼럼] 주(主)의 일이 무엇인가?
주(主)의 일을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교회생활만 잘하는 것이 주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면 성경은 교회생활만 잘하라고 가르쳤는가?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면, 감독이나 장로나 집사 자격에서 두 가지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웜비어 애도한다…북한은 사죄하고, 억류자들 즉각 석방하라"
고환규 목사(생명과인권디아코니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북한의 인권탄압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그 정도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굶주린 북한동포를 위해 식량을 전달하고 봉사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했던 성직자들을 간첩누명을 씌우고 억류하는 것은 인륜적으로도 참으로 배은망덕한 일이 아닐 수 없다"며 "북한당국은 더 이상.. 
NCCK, 영국교회와 의회에 한반도 평화조약의 필요성 알리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를 중심으로 한 23명의 대표단이 '한반도 평화조약' 체결을 위한 유럽캠페인(본부장 전용호 목사)의 대장정을 지난 26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