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인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돌봄 실천 캠페인으로 이수형 담임목사가 제안하여 순복음춘천교회 공동체가 동참한 도시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북한인권재단 즉각 출범하고, 6.25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 제정하라"
29일 낮 2시, 국회 정문에서는 '북한인권재단 출범 및 6.25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제정 촉구집회'가 열렸다. 집회를 주최한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등 46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국회는 즉각 ‘북한인권재단’을 출범시키고, ‘6.25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한국생명의전화,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WALK IN (人) 서포터즈 리더 ’발대식
‘생명사랑밤길걷기’(http://www.walkingovernight.com)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제정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9월 10일을 맞아 38.9분마다 한 명씩 자살하는 국내의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고법 판결로 전병욱 사건 '성범죄'가 사실상 인정됐다"
"피해자들이 피고(전병욱 목사)를 모함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꾸며 냈다고 볼 만한 정황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장소 내용 및 방법 등이 피해자 상호 간 상당 부분 일치하는 바, 피고는 담임목사의 지위를 이용해 장기간 다수 여성 신도인 피해자들을 상대로 성추행 및 성희롱을 해 온 것으로 인정된다".. 
美하원, '기독교 박해' 규탄 결의안 발의
북한의 '기독교 박해' 규탄 결의안이 지난 28일(현지시간) 美하원에서 발의되어 주목 받고 있다. 美공화당 글렌 그로스먼 의원(위스콘신) 등 25명의 하원의원들은 북한을 비롯해 전 세계의 기독교 탄압 국가를 규탄하면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라는 내용의 결의안(H.RES.407)을 하원에 제출했다... 
숭실대 명지대 서울여대, ‘기독교 대학 얼라이언스‘ 발족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와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가 함께 기독교 대학으로서의 설립정신에 기초한 전인교육과 사회 전문분야의 인력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22일 오후 2시, 숭실대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기독교 대학 얼라이언스' (Christian Universities Alliance)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 초청해 토론회?!
29일 낮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 호텔에서 기독교신학사상검증학회 등이 신천지 이만희 교주를 불러 토론회를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주제는 '창조론'과 '종말론'에 대한 것이었지만, 이만희 교주를 비롯해 신천지 측은 주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한국교회를 비판하기에 바빴다... 
한국교회, 서울광장 퀴어축제 "반대한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퀴어축제에 대해 "서구의 타락한 성문란 문화인 동성애 옹호행사"라 지적하고, "서울광장과 길거리에서 대낮에 알몸을 드러내며 낯 뜨거운 음란한 퍼레이드를 벌이는 모습을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보이고, 동성애 영화제를 강행하는 것은 심히 우려되는 일"이라며 "축제 강행은 건전한 국민들과 청소년들까지도 동성애 옹호자가 되지 않으면.. 
교회에 '못된' 성도가 있는 이유 8가지
교회에는 훌륭한 인품을 가진 분들이 많다. 하지만 어떤 교회의 경우에는 굉장히 못된 성도들을 마주할 때가 있기도 한데, 지난 몇 년간 시행한 인터뷰를 통해 얻은 사실을 바탕으로 교회 내에 간혹 있는 못된 성도가 있는 이유를 정리했다... 
文대통령, 워싱턴DC '장진호 전투 기념비' 헌화로 공식 순방일정 시작
취임 후 첫 미국 방문 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해 3박5일 일정을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6.25 전쟁 장진호 전투 기념비 헌화를 시작으로 첫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野 "청문회 자체가 아까웠다"…송영무 청문보고서 '채택 무산'
훈련 중 음주운전 논란 등에 휩싸인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무산됐다. 송 후보자의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국방위원회가 29일 무산됐다기 때문이다. 특히 송 후보자에 대한 찬·반을 놓고 여야의 입장이 팽팽하게 엇갈려 송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 문제는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왜 여호와 인가?’
사람이 살다 보면 남에게 오해를 살 때도 있고 본인이 오해를 할 때도 있습니다. 무전여행을 떠난 대학생이 어느 산골을 지나다가 밤을 맞게 되었습니다. 인가가 드문 곳이라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멀리서 불빛이 새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반가워서 단숨에 달려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