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재영 목사
    NCCK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향해 나아갑시다”
    교회협은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의 진정한 개혁은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마음을 모으는 데서 시작한다고 믿”는다고 밝히고, "최저임금 1만원의 온전한 실현, 노동3권의 완전한 보장, 비정규직 제도 철폐" 등을 요구했다...
  • 김영한 박사
    "판문점 선언, '핵 폐기' 정확한 표현은 실종됐다"
    샬롬나비는 5월 1일 논평을 통해 "완전한 비핵화 합의는 성과이나, 원론적 수준에 그치고 '핵 폐기'라는 정확한 표현은 실종됐다"면서 "북미정상회담에서 구체적인 핵 폐기 절차와 시한 명시로 이어져 북미 수교로 결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사진 오른쪽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 권성찬 선교사가 발제하고 있다. 왼쪽은 논찬자 장신대 백충현 교수.
    "하나님 창조와 선택의 이유, '선교' 때문이다"
    권성찬 선교사(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는 "선교적 창조와 선교적 선택: 요한복음의 관점에서"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는데, 창조와 선택(이스라엘)을 선교적 관점으로 바라보고 그것이 어떻게 예수께서 세우신 제자 공동체, 즉 교회의 정체성과 관련이 있는지를 살폈다. 권 선교사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선택하신 하나님의 이유는 '선교'적인 것"이라 말하고, "선교적 교회, 선교적 성도가 되도록 힘을 다해야..
  • (사진2)히브리대 이스라엘리 교수
    "중동 평화 해법은 없는가"
    라파엘 이스라엘리 교수는 8명의 노벨 수상자를 배출한 이스라엘 명문 국립대학 히브리대학교(Th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에서 이슬람, 중국, 동아시아 역사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이슬람학, 급진주의, 이슬람 테러주의, 근대 동아시아, 중국과 아시아의 이슬람 분야에서 50권 이상의 책과 100개 이상의 학술 기사를 저술한 전문가이다...
  • 앤디스탠리
    앤디 스탠리 "교회의 연합이 신학적 정확성보다 중요해"
    노스 포인트 커뮤니티 처치의 앤디 스탠리 목사가 8000여명이 모인 오랜지 컨퍼런스에서 교회의 연합이 '신학적 정확성'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일 보도했다. 교회의 리더쉽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스탠리 목사는 사역에 있어서 다른 교단간의 하나됨에 대해 말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스탠리 목사는 요한복음 17장에서 "아버지께서 내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
  • 엄기호 목사
    한기총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 평화의 시작이요 첫걸음"
    한기총은 먼저 "남북 정상회담에서 가장 중요한 의제 중 하나가 북한의 비핵화였던 만큼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합의는 매우 의미 있는 것"이라 밝혔지만, "핵 실험장 뿐 아니라 한반도에서 핵무기가 완전히 사라져야 비로소 완전한 비핵화가 됨을 견지하고 끝까지 합의를 이행해 나가야 할 것"이라 당부했다...
  • [1일 날씨] 대체로 흐리고 서울, 경기, 강원영서 한때 비 / 남해안, 제주도 흐려져 비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 경기, 강원영서 지방은 오후 한때 비가 오겠고, 남해안과 제주도는 흐려져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비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와 남해안은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사진 왼쪽이 수잔 솔티 여사
    수잔 솔티 "北 주체사상은 기독교의 대척점에 서 있다"
    수잔 솔티 여사는 한국인보다 한국인을 더 사랑하는 미국인으로, 무엇보다도 억압받는 북한동포의 해방과 자유를 위해 온 세계를 다니며 '북한인권' 문제의 심각성을 외치며 유엔에서 '북한인권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현재 미국과 일본 등 많은 나라들이 '북한인권 결의안'을 바탕으로 북한인권법을 제정, 대북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 앵커한인교회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솔선수범
    가정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가정의 대표가 바로서여 한다. 기업이 바로서기 위해서는 기업의 지도자들이 긍정적이고 건전한 비젼을 가지고 바로서야한다. 사회와 한 나라가 바로잡히기 위해서는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해야한다. 과거에도 그렇지만 오늘날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나라들과..
  • 김교신
    "김교신의 어디에서도 '에고'(Ego)를 느끼기 힘들었다"
    조득환 연구위원은 '에고'에 대해 "죄성을 가진 나에서 출발하여 폭넓게 파생되는 왜곡된 의지와 행위들을 총칭한다"고 말하고, "넓은 의미의 죄성이며 이기주의"라 했다. 그는 "김교신 선생의 가장 두드러진 특성 중 하나는 신앙과 삶의 균형"이라 말하고, "김교신 선생의 모든 수필과 일기 글에는 에고를 경계하는 문구로 가득 차 있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