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초기 내한 선교사들의 한국 무속 이해"를 주제로 '제86회 정기세미나'를 열었다.
    "초기 선교사들은 무속신앙과의 대결을 주저하지 않았다"
    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초기 내한 선교사들의 한국 무속 이해"를 주제로 '제86회 정기세미나'를 열었다. 윤은석 박사(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는 "(초기) 선교사들이 신앙적 입장에 따라 무속신앙과 대화와 조화의 시도보다는, 대결을 통해 종교적 영향력을 확대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 KCSFF3회포스터
    제3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KSCFF) 열린다
    제3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KSCFF)가 오는 26일 오후 1~5시 신촌 필름포럼에서 열린다. 한국에서 기독교영화를 제작, 배급하고 있는 파이오니아21(김상철 선교사, 감독)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KSCFF는 올해 출품된 총 16편중 4편이 최종 선정되어 본선 경쟁을 하게 된다...
  • EXPLO2018 제주선교대회는 오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새별오름에서 전국과 해외 참가 대학생 10000여 명과 제주도 목회자와 성도 1만5천 명이 참여하는 저녁집회를 비롯해 낮에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성민 목사, 신관식 목사 그리고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저녁집회 설교자로 나선다.
    CCC·제주기독교단협, EXPLO2018 제주선교대회 성공개최 결의대회
    EXPLO2018 제주선교대회는 오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새별오름에서 전국과 해외 참가 대학생 10000여 명과 제주도 목회자와 성도 1만5천 명이 참여하는 저녁집회를 비롯해 낮에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성민 목사, 신관식 목사 그리고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저녁집회 설교자로 나선다...
  • 한국선교연구원장 문상철 박사가 온라인으로 '2018 한국 선교 동향'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
    "한국 선교운동, 계속 성장 중이지만 성장율은 줄어들었다"
    한국선교연구원(원장 문상철 박사, KriM)이 최근 '한국 선교 동향 2018'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 선교운동은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그 성장율은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한국 선교계는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숙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았고, KriM은 "성숙을 촉진하기 위해서 교육학적인 전문성을 적용하고 통합하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분명히 저의 몸값이
    저의 몸값이 예수님의 피 값이라는 사실을 한 번 더 마음에 새기고 그 값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저의 인생 목표를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고 그것을 실현하는데 두게 하옵소서. 저는 그 어떤 어려움과 역경을 당해도 합당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절망하지 말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을 다시 생각합니다. 험한 십자가와 찬란한 부활의 기적을 마음 속 깊이 새겨두게 하..
  • [9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흐린 후 갬 / 강원영서, 충북북동부, 경북북부내륙 오후 소나기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아침까지 흐리다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한편, 상층의 찬 공기가 지나면서 대기불안정으로 강원영서와 충북북동부, 경북북부내륙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USKI 예산 지원 중단 및 폐쇄? 좌편향적 코드 인사의 산물"
    행동하는 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8일 문재인 정부의 한미연구소(USKI)예산 지원 중단 및 폐쇄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좌편향적인 코드 인사의 산물로 대미 외교의 인적 네트워크를 잃어버린 결정"이라며 비판했다...
  • 디즈니월드
    복음의 불 꺼지는 미국, 디즈니 월드도 크리스쳔 행사 폐지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디즈니 월드가 34년동안 지속해오면서 가족 관광객이게 큰 인기를 끌던 크리스쳔 콘서트 '나이트 오브 조이(Night of Joy)'를 공식적으로 폐지했다. 미국 플로리다 지역 일간지 올란도 센티늘(Orlando Sentinel)에 공개된 성명서에서, 디즈니 대변인은 "'나이트 오브 조이'이벤트는 디즈니 월드에서 앞으로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이라며 "지난해의 행사가 마지..
  •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에 모인 예장합동 총회 목회자와 장로들이 함께 한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주여, 부흥케 하소서"
    첫날 개회예배 설교를 전한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지금 우리나라 형편, 우리 총회의 형편, 우리 총신대학교의 형편을 보면 분명히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될 형편"이라 말하고, "우리는 하나님이 없으면 답이 없는 사람들,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으면 소망을 찾을 수 없는 사람들"이라며 우리가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야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진실을 볼 수 있다"고 했다...
  • 왼쪽부터 WCRC 평화담당 필립 피콕 국장, WCRC 크리스 퍼거슨 총무, WCC 피터 프루브 국장,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평화를 만드는 일은 긴 작업…열심을 다하자"
    피터 프루브 국장은 북한을 다녀온 후 발표한 성명서에 대해 설명했다. 프루브 국장은 조선그리스도교련맹(KCF, 조그련) 초청으로 3일부터 7일까지 평양을 다녀왔다면서 "어제 평양에서 돌아왔다"고 밝히고,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4월 27일)이라는 역사적 사건이 이뤄졌는데, 그 일 직후 평양을 방문한 것"이라며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이) 우리에게 큰 격려와 지원, 긍정적인 힘을 주..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을 섬기듯 부모님을
    하나님께서 어찌 저를 놓겠습니까? 어찌 저를 버리시겠습니까? 어제나 오늘이나 똑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살피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세월이 변해도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저를 향해 불타는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옵소서. 집 나갔다 돌아온 탕자를 맞이하는 아버지의 사랑, “주 안에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