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 연대 캠퍼스 전경
    창립 133주년 연세대, 미래 100년 선도계획 선포
    이날 기념식에는 연세대학교의 빛나는 오늘을 만들어준 인물들에 대한 헌사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창립 기념일마다 진행되는 동문 재상봉 행사 외에도, 기념식의 주요 행사로 장기근속상·사회봉사상·의학대상·학술상 등 수상식이 진행된 후 올해의 ‘연세 정신을 빛낸 인물’로 선정된 현봉학 선생 관련 헌정 행사가 이어진다...
  • 10일 오전 CCMM빌딩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여의도순복음 48만 9천여 명…단일교회로는 세계 최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58년 5월 18일 창립 때부터 지금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라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령운동을 펼쳐왔고, 20개 제자교회 독립 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해 기독교 역사에 이정표를 남기고 있다"며 "지난 60년간의 국내, 외적 활동들을 되돌아보고 다음세대를 위한 목표 및 비전을 선포하여 한국교계와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과 승천을 믿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 동안 이 땅에 더 머무셨습니다. 부활하신 몸으로 제자들에게 평화와 용기와 사명을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승천하실 때 구름이 가리어 예수님이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 갈릴리 사람들에게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너희를 떠나서 하늘로 올라가신 이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시는 것을 너희가 본 그대로 오실 것이다.”(행1:11) 예수님의 부..
  • [10일 날씨] 대체로 맑음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6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5도를 예상합니다...
  • 바른군인권연구소 김영길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양심적 병역거부? 대한민국 존립 위험해진다"
    헌법재판소가 조만간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위헌 여부에 대해 판결을 할 예정인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특정 종교를 빙자한 ‘양심적 병역거부’ 주장은 주관적 판단으로 이를 합헌으로 인정하면 대한민국 존립은 위험해진다"며 헌법재판관들의 지혜로운 판결을 촉구했다...
  • 사진 가운데가 교개협 회장 장학정 장로.
    "저질 억지 주장이다…완전한 사실무근"
    장 장로에게 확인한 바, 러시아에서 사업을 한 것은 사실이다. 직접 호텔도 운영한 적이 있으며, 모스크바 한인회장도 맡았었다.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했다. 성매매 업주를 비호했다는 주장은 근거조차 추리하기 어려우며, 인권운동가를 자처하는 이는 당시 한인사회 직장에서 가는 곳마다 문제를 일으키며, 밖으로 돌던 인물이라는 것이다...
  • 좌로부터 억류됐던 김동철 목사, 김상덕 씨, 김학송 씨.
    北 억류했던 한국계 미국인 김동철 목사 등 3인 석방
    북한에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김동철 목사를 비롯한 김상덕, 김학송 씨 3인이 석방됐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같은 소식을 먼저 트위터를 통해 알렸고,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방북을 마치고, 멋진 신사(억류자) 3명과 함께 (전용기로) 돌아오는 길이다. 억류자 3명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 울산대 이정훈 교수는 과거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을 통해 교회 해체 운동을 진행했던 경력이 있다. 그러던 중 바울과 같은 극적인 회심을 통해 예수를 영접하고 현재는 기독교인 입장에서 강연과 저술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GM이 헌법에 반영되는 순간, 한국 기독교와 교회는 무너질 것"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충현교회에서 진행 중에 있는 가운데, 둘째 날 불교에서 기독교로 극적인 회심을 이룬 이정훈 교수(울산대)가 "교회 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란 제목의 강연을 전해 참석한 목회자와 장로들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 구세군_브릿지영문 개영 예배를 인도하는 김필수 사령관
    구세군, 노숙인 바리스타가 일하는 브릿지 교회 카페 테바 개장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5월 9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로에서 브릿지 영문(교회)을 개영(개회)하며 감사예배를 드렸다고 밝혔다. 브릿지 영문은 평일에는 노숙인 공동작업장 및 커피 매장 카페 테바(Cafe Tebah)를 운영하고, 주일에는 카페의 공간이 교회가 되어 노숙인의 안정적인 주거지원과 자활을 돕는 역할을 하며 담임 사관(목사)은 브릿지 종합지원센터의 이문재 사관이 맡는다...
  • 김진혁 사무총장(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후원회, 한국취업컨설턴트 협회 대표)
    [김진혁 기고] 센딩 갓(Sending GOD) 주여, 보내주소서
    오늘날 북한 선교는 새로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야 할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 특히 기독직장인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선교 지경을 넓혀야 할 적기이다. 개성공단과 같은 산업단지가 늘어나고 한국의 경험과 기술의 도움이 필요한 북한에서 복음을 전파할 사람이 직장인, 전문 인력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