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임시총회
    한기총, 선관위 구성하고 대표회장 선거 준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대표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소집에 대한 허가를 법원에 신청하는 한편,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구성하고 대표회장 선거 절차에 돌입했다. 한기총은 “한기총 선거관리규정 제6조에 의거하여 선거관리위원장을 임명하고, 위원들을 위촉했다. 공정하게 선거관리를 하며, 불법·금권이 없는 깨끗한 선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개신대 윤형철 교수.
    "윤리적 타락·교회구조의 개혁? 종교개혁 핵심은 '구원론'"
    무너진 한국교회의 쇄신을 위해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인의 윤리적 타락을 개혁하려는 시도를 하고 교회구조의 개혁을 추구하고 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할 것은, 루터에게 종교개혁의 문제는 먼저 '구원론'의 문제였다. 현 한국교회도 그 핵심을 다시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 한국컴패션이 이달 7일부터 9월 10일까지 어린이를 꽃 같이 귀한 존재로 여기는 컴패션의 가치를 담아 '어린이 꽃이 피었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7일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션·정혜영 부부가 후원자들에게 전달할 꽃다발을 만들고 있는 모습.
    "김범수·송은이가 꽃을 들고 찾아 온다고?!"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지난 7일부터 9월10일까지 온라인에서 후원어린이를 결연하는 '어린이 꽃이 피었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컴패션은 캠페인 기간 동안 홈페이지(http://www.compassion.or.kr/flower)에서 어린이 결연을 신청하는 모든 후원자에게 ‘컴패션 꽃다발’과 감사 카드를 전달한다...
  • 인천공항 KTX
    NCCK, 'KTX 해고 승무원 문제 해결 위한 기도회' 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정규직대책한국교회연대(상임대표 남재영 목사, 이하 비교연)는 교회협 인권센터,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예수살기 등과 공동으로 오는 7월 11일 저녁 7시, 서울역 3층 오픈콘서트홀에서 “KTX 해고 승무원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한다...
  • 지난 7일 오전 11시, 총신대 양지캠퍼스에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대학부의 후원으로 미얀마에 미얀마어 성경 2,750부를 보내는 기증식이 열렸다.
    사랑의교회 대학부, 미얀마에 성경 기증
    지난 7일 오전 11시, 총신대 양지캠퍼스에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대학부의 후원으로 미얀마에 미얀마어 성경 2,750부를 보내는 기증식이 열렸다. 사랑의교회 8개의 대학부 청년들은 고난 주간동안 금식, 커피 값 아끼기 등을 통해 금액을 모아 2011년부터 매년 고난주간 동안 ‘부활절 생명 나눔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롯데그룹이 함께하는 'mom편한 꿈다락‘은 방과 후 아이들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공간을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구세군, 롯데와 ‘mom편한 꿈다락’ 지원사업 시작
    구세군자선냄비본부가 'mom편한 꿈다락‘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롯데그룹이 함께하는 'mom편한 꿈다락‘은 방과 후 아이들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공간을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송이송이 불타는 열정
    하나님을 향한 정성어린 믿음으로 형통한 삶을 이루게 하옵소서. 꽃들은 향기 하나로 먼 곳까지 사랑을 전하고 새들은 아름다운 소리를 내어 하늘 건너 사랑을 알립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진실함이 견실히 드러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대상이 되고 싶습니다. 온전한 삶, 하나님께 합당한 생활을 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적..
  • [11일 날씨] 흐린 후 점차 갬 / 강원동해안, 강원남부, 경북북부, 제주도 비 후 갬 / 전라동부, 경상남북도(경북북부제외), 울릉도, 독도 소나기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점차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점차 개겠고, 강원동해안, 강원남부, 경북북부는 비가오다가 아침부터 점차 개겠고, 제주도는 늦은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전라동부, 영남지방(경북북부제외)은 아침부터 늦은 오후사이에 대기가 불안정하여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 '동성애와 에이즈 확산 예방을 위한 국제포럼'이 지난 10일 프레스센터에서 있었다.
    "세계인들이 동성애 에이즈 확산 예방정책 수립하고 연대해야"
    특별히 포럼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동성애가 "타락한 비보건적 성문화로 에이즈 등 그 폐해가 매우 크므로, 한국은 물론 세계인들이 동성애 에이즈 확산 예방정책을 수립하고 연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오늘날 흡연이 폐암의 위험행동이며 음주가 간암의 위험행동이기에 전 세계적으로 국가가 적극적으로 흡연과 음주를 하지..
  • 예장통합 총회가 10일 낮 100주년기념관에서 '공명선거를 위한 공명선거지킴이 기도회 및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예장통합 총회 선관위와 지킴이들, "공명선거 위해 노력할 것"
    선관위 일동은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도 공명정대한 선거로 진행됨으로 교회의 거룩성과 개혁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할 것"임을 천명하고, 먼저 "총회 부총회장 후보자들은 부총회장과 총회장이 된다는 것은 총회를 위해 헌신하며..
  • 예장합동 총회의 제1회 이주민 사역자 대회가 '이주민 사역의 이정표 세우기'란 주제로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교회가 앞장서서 이주민과 공존하는 방법 배우고 실천해야"
    한국이 이제 이런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이를 대비하는 움직임이 도처에서 일고 있다. 예장합동 총회 전도부(전도부장 육수복 목사)는 10일 낮 총회회관에서 "이주민 사역의 이정표 세우기"란 주제로 '제1회 이주민 사역자 대회'를 개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