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햇살과 바람과 맑은 이슬을
    성령의 햇살과 바람과 맑은 이슬을 흠뻑 맞아 변치 않는 신앙을 갖게 하옵소서. 힘들다고 변하고 속상하다고 바뀌고 실패했다고 달라진다면 어떻게 신앙을 지키겠습니까? 세상에는 힘들고 괴로운 일들이 겹겹이 쌓여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또 영원히 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공경하고 두려워합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시옵소서. 주님은 권세 무궁하시고 능력 무한하십니다..
  • 2018-05-25 한신대 신학대학원 캠퍼스 전경
    한신대 신학대학원, 31일 ‘박근원 명예교수 연구자료 보관서가’ 설치 및 봉헌예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신학대학원(원장 김주한) 장공도서관은 ‘박근원 명예교수 연구자료 보관서가’를 설치하기로 하고 오는 5월 31일 오후 2시 30분 서울캠퍼스 장공도서관 3층에서 봉헌 예식을 진행한다. 이는 한신에서 뛰어난 연구 업적을 남긴 인물들의 연구 자료를 아카이브화하여 한신 신학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첫 시도로서, 김윤규 교수(신학부), 권명수 교수(신학부), 홍순원..
  • 제21대 세계구세군 대장 브라이언 패들(Beran Peddle)
    세계구세군 제21대 대장, 브라이언 패들(Brean Peddle) 선출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5월 24일 저녁 6시에 제21대 세계구세군 대장으로 브라이언패들(Beran Peddle)이 선출되었음을 알렸다. 세계구세군대장 선출은 영국에 위치한 구세군국제본부(IHQ)에서 108명의 투표권을 가진 국제본부의 사관들과 세계 구세군의 각 나라 사령관들과 여성사역총재들이 지난 5월 17일부터 구세군최고회의(High Council)을 2주동안 진행하여 선출하였다...
  • 함께하는예배>공동체 공동설교자
    [민영진 설교] “하나님은 혼자 사시나?”
    교회력에 따르면 오늘은 "성령강림 둘째 주일" 혹은 전통에 따라서는 "성령강림후 첫째 주일"이라고도 합니다. 동시에 오늘은 "삼위일체 주일"이기도 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 세 분이 한 하나님이라고 하는 삼위일체, 그 의미가 신비하다기보다는, 이 개념을 설명하거나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 [28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 제주도, 남해안 비 후 갬
    일본 동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온 후 차차 개겠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능력, 생명의 힘
    성령을 받아 꿈과 환상을 보고, 예언을 하게 하옵소서. 언어가 일치되고 치유되는 능력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기적을 일으키는 능력을 받아 새 역사 앞에서 저를 불러 주옵소서.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으며 예수님께 나아가니 성령님께서 해야 할 일을 주옵소서. 부활의 능력을 만민에게 부으소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으신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에..
  • 예성 총회장으로 선출된 능력교회 이동석 목사.
    "사실상 북한이 백기를 든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이하 한기연)은 27일 성명을 통해 "북미정상회담 재개를 환영한다"고 밝히고, "남북 정상회담이 전격적으로 한 달 만에 다시 열리게 됨으로써 판문점 선언에서 밝힌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남북 정상 간에 의지를 재확인하고, 이로 인해 북한의 비핵화 이행 의지가 미흡하다고 판단해..
  • 트럼프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날짜 바뀌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 날짜와 관련해 "6월 12일 북미정상회담이 바뀌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로이터와 AFP 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논의가 "아주 아주 잘 진행돼 왔다"고 말했다...
  • 문재인 대통령이 2차 정상회담 결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전문] 文대통령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어제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지난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첫 회담을 한 후, 꼭 한 달만입니다 지난 회담에서 우리 두 정상은 필요하다면 언제 어디서든 격식 없이 만나 서로 머리를 맞대고 민족의 중대사를 논의하자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 한국개혁신학회가 '도르트신경 400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한국교회'란 주제로 '제44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온건한 칼빈주의와 온건한 알미니안주의는 대화가 가능하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김영한 박사(고문, 숭실대 명예교수)는 "올해가 도르트 신조(The Canons of Dordt, 1618년)가 채택된지 4백주년이 되는 해"라 밝히고, "도르트 신조는 칼빈주의 신조를 공격했던 알미니안주의(Arminianism)와의 논쟁에서 채택된 것으로, 알미니안주의는 칼빈주의에 대한 항의로 나온 사상"이라 설명했다...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26일 두 번째 정상회담을 마친 후 헤어지며 포옹하고 있다
    남북정상, 판문점서 두 번째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양 정상이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 심우영 목사(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회 전문위원)
    "우리는 영적 군사…적그리스도 세력과 싸우기를 결단할 때"
    이단 전문가 심우영 목사(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회 전문위원)는 "이단들의 특성과 신천지, 그리고 한국교회의 대응"이란 제목으로 발표했다. 그는 "사회 전반적으로 혼탁함이 만연해 있는 말세지말(末世之末)에 우리가 살고 있음을 성경은 이미 지적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러한 말세지말에 반드시 적그리스도가 출현한다고 교훈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