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이해, 자카르 코리아 대회 기자회견이 25일 오전10시 프레스 센터 19층에서 열렸다. 이 대회를 주관하는 북한정의연대 대표 정배드로 목사는 “자카르는 히브리어로 ‘기억하다’는 뜻으로, 어떤 사실을 단순 암기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적극 묵상하고 되새기며 일깨우는 능동적 행위”라고 뜻을 풀이했다... [25일 날씨] 점차 구름많아짐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1도를 예상합니다... 
NCCK, 여순항쟁 70주년 평화기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총무 이홍정)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와 전남동부기독교교회협의회가 여순항쟁 70주년을 맞이해 10월 18~19일에 걸쳐 “여순항쟁 70주년 평화기행”을 실시했다. 올해 2018년은 1948년 10월 19일 발생한 여순사건 70주년을 맞는 해이다. 여순항쟁은 제주 4.3사건 진압을 위해 출병 명령을 받은 여수14연대가 동포를 학살할 수 없다며.. 
NCCK, 한반도 문제에 대한 연대서신 발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가 한반도 문제에 대해 민족의 자주성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최근 미국 NCC 짐 윙클러 회장 등 미국 교회 지도자들에게 협조 서신을 발송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교황 방북 요청, 실현 가능한가?
그러나 교황이 방북을 하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우리 대통령이 교황에게 북한 방문을 요청한 것도 그렇지만, 원칙적으로 교황의 각 나라 방문은 ‘사목 방문(pastoral visit)’이어야 한다. 즉 방문하는 나라에 가톨릭의 교구(敎區)와 사제가 있어서 그들이 교황을 초청해야 하는 것이다... 
한장총, 제36회기 대표회장·상임회장 선거 공고
선거관리위원장 채영남 목사는 개회예배 설교에서 롬8:35의 본문으로 "그리스도의 강력한 사랑으로 한국교회가 이렇게 성장할 수가 있었는데, 앞으로의 한국교회의 해결하여야 할 과제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극복하여 나갈 수 있는 지도자를 모실 수 있는 기회로 이번 선거가 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신실하신 하나님의 발견" (롬3:1~8)
과일은 대부분이 겉을 보면 그 가치를 알 수 있다. 그런데 겉을 보아서는 알 수 없는 과일이 있다.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냄새도 없고 색깔로도 알 수 없기 때문에 다른 과일과 달리 두드려 보아야 알 수 있다. 그러나 두들겨서는 익은 것을 알 수 없거니와 더욱 속이 상하였는지는 전혀 알 수 없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성도가 기뻐 해야 할 이유?" (롬5:1~8)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무엇인가? 분명하지 않은 시대이다. 너무 많은 것들이 인간에게 주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체하지 못하는 듯 풍요속의 빈곤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저의 귀를 일깨우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옵소서. 우리를 지극히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힘을 입어서 넉넉히 이기게 하옵소서. 사람이 계획을 세워도 성취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확실한 구원으로 응답하여 주옵소서. 이 세상에 이웃을 위한 기도 소리가 그치지 않고 복.. [24일 날씨] 대체로 맑음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1도를 예상합니다... 
"중국에서는 모든 성도들이 자유를 제약받는다"
최근, 중국 국가 안전부 요원들이 저장성 윈저우 상쟝 교회의 옌샤오지에(Yan Xiaojie) 목사를 갑자기 찾아왔다. 허난성에 거주하는 기독교인들을 지지했다는 이유였다. 허난성 기독교인들은 현재 극심한 핍박을 받고 있다. 옌샤오지에 목사는 그 박해를 규탄하는 청원서에 서명한 345명이 넘는 기독교인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열방의 박해받는 성도들을 위한 중보기도 절실해"
2018 오픈도어 선교대회가 23일 저녁 7시 정동제일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선교대회는 신현필 오픈도어 선교회 공동대표의 기도로 시작됐다. 그는 “점점 세속화 돼가고 있는 한국교회에 깊은 상처를 치유하시고, 사역에 대한 부르심을 확인하고 깨달아 회복되는 은혜가 있게 해달라”며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유혹과 핍박 속에도 승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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