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알에서 깨어난 어린 새가
    모든 골짜기는 메워지고 높은 산과 작은 언덕은 눕혀져 험한 길이 고르게 되는 날을 기다립니다. "너희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그 길을 곧게 하여라."(눅3:4)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저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구원이십니다. 굽은 것은 곧..
  •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는 유엔의 젠더 이데올로기 지지와 확산운동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올해 12월 10일은 1948년 유엔(United Nations (UN), 國際聯合) 총회가 만장일치로 인간보편인권선언(the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한 지 69주년이 되는 날이다. 유엔은 1945년에 '유엔헌장전문'에서 제2차 세계대전 중 일어난 범죄에 대해 '인간 존엄성과 가치, 기본적 인권'등의 권리를 확인하였다. 유엔은 헌장 제1조 3항에서..
  • 지난 9일 생명나래교회에서 기독교통일학회가 "미래 통일한국의 바람직한 국가체제에 대한 기독교적 입장"을 주제로 제22차 정기 학술 심포지엄을 열었다.
    "평화 복음 실천 위해 대화·설득·화해·협력 필요"
    기조 발제자로 나선 이삼열 이사장(대화문화 아카데미,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전 사무총장)은 80년대부터 평화의 복음을 믿는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분단극복과 통일을 향한 노력은 신앙적 사명이라고 주장해 왔고, 특히 83년에 한국 기독교 교회 협의회 (KNCC)에 조직된 통일 연구원의 일원이 되어, 88년 교회의 평화통일 선언문의 작성과 통일 위원회의 활동에 참여해 왔던 인물이다...
  • 경기대 북한학과 강명도 교수.
    "한국 정부의 탈북자 외면, 직무유기이며 죄악 행위"
    20년간이나 북한 김정일 정권이 무너지지 않고 존재할 수 있었던 원인과 배경은 1994년 북비 제네바 협정을 이끌었던 클린턴 행정부의 과오와 1997년부터 10년간 집권하였던 김대중, 노무현의 친북좌파 정권의 비굴한 북한 하수인 역할과 무조건적인 퍼주기 정책 때문"이라 지적했다...
  •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측이 2017 교인총회를 개최했다.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측, '2017년 교인총회' 개최
    2017년 연초에 발발한 성락교회 사태가 연말까지 지속되고 있는 상황 가운데, 현 사태 극복을 위한 단합의 일환으로 성락교회 김기동 감독이 소집한 교인총회가 지난 12월 10일 오후 1시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에서 열렸다.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측은 "김 감독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
  • 예원교회(당회장 정은주 목사)가 10일 오후 본당 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원교회, 본당 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예원교회(당회장 정은주 목사)가 10일 오후 본당 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은주 목사는 "모든 것이 선두로 행하신 성삼위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라고 고백하며,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린다"고 했다...
  • [주말날씨] 눈 또는 비 후 갬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새벽에 점차 그치기 시작해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 성경이미지
    [성경난제해석] 여자는 정말 교회에서 잠잠해야 하나요?
    교회를 여자로 비유하는 알레고리적 해석은 좋은 해석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사도 바울은 무명의 성도나 보편적 교회에 편지하는 것이 아닌 분명 특별한 상황에 놓여있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그 특별한 상황이란 고린도교회 교인들이 대단히 미숙하고 무질서한 신앙 상태에 있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 지난 12월 6일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50개국의 성도들로 구성되어 있는 홍콩 ICA(International Christian Assembly) 교회 부흥성회에 강사로 초청되어 기도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홍콩 ICA 부흥성회 및 홍콩순복음교회 창립 30주년
    지난 12월 6일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50개국의 성도들로 구성되어 있는 홍콩 ICA(International Christian Assembly) 교회 부흥성회에 강사로 초청되어 기도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성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날마다 기도에 힘쓸 것을 당부하며 예수의 이름에 강한 능력이 있음과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역설했다..
  • 동반연이 지난 11월 30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동성애 법제화(합법)하려는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성평등 정책 규탄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여성가족부가 헌법도 부정하는 정부 기관인가?
    '양성평등'과 '성 평등'은 글자 한 자 차이 같지만, 엄청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즉 여가부가 여성들의 여권 신장을 위하여, 사회 각 분야에서 남녀 간에 '평등'을 주장해 왔는데, 이것을 '성 평등'으로 바꾸면 동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50여 가지의 사회학적 성에 대한 권리를 부여하는 것이 되므로, 대단한 차이가 나는 것이다...
  • 2017-12-08 한신대 신학대학원, 제6대 신학대학원장 김주한 박사 취임식 성료(단체사진)
    한신대 신학대학원 제6대 신학대학원장 김주한 박사 취임식 가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신학대학원 운영위원장인 김진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취임예식에 총동문회 공동회장인 윤찬우 목사가 기도를, 신학대학원 김하나 학생회장이 성경봉독과 찬양을 했으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윤세관 목사가 고린도후서 4:16-18절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