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을 사모하는 열정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마음에 깊이 새기었습니다. 저도 제가 받은 주님의 사랑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꼭 만나겠다는 사모하는 열정을 주옵소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며, 나를 간절히 찾는 사람을 만나 준다.”(잠8:17) 주님은 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평한 길 가운데 계십니다. 저에게 주신 그 사랑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
  • 김광연 교수
    인공지능 시대가 오고 있다
    중세시대까지 신본주의가 시대를 움직였다. 교황 중심의 사고, 신(神) 중심적 세계관은 인간을 무대 뒤에 머물게 했다. 교황 무오류설, 즉 교황의 가르침은 오류가 없다는 것으로서 당시 시대를 지배했던 흐름이었다. 당시 교황의 권위는 황제보다 위에 있었고, 서임권(敍任權) 또한 교황이 가지고 있었다. 교황이 황제의 서임권을 가질 정도로 권위는 하늘을 찌를 듯 했고,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을 꿇는 ..
  • KCBMC
    美 한인CBMC, 온라인 이사회 열고 제14대 회장 선출
    북미주 한인 기독실업인회(이하 KCBMC)가 지난 24일(현지시간) 온라인을 통해 이사회를 열고 제 14대 회장 및 이사장에 현 배현규 수석 부회장을 추대하기로 했다 KCBMC는 차기 회장단 출범을 준비하기 위해 차기 수석 부회장에는 한기덕 현 감사이사를 선출하면서 이 같이 결정했다...
  • 북한자유주간
    “수령 초상화 떼고 기도하는 北 지하교인들”
    북한의 지하교인들이 아직도 일제시대 당시 성경을 사용하거나 자필로 찬송가 가사를 적은 쪽지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신앙을 유지해 가고 있다고 자유북한TV가 전했다. 자유북한TV는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북한 내부의 주민들의 생활을 담은 영상을 26일 공개했으며 영상에는 북한 지하교인들이 각자 기도처소에서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는 모습.
    "가능한 건 다 긁어…" 기재부, 1조 세출조정에 '진땀'
    예산 당국이 재정 건전성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가구에 지급하기 위한 방안에 골몰하고 있다. 여야가 29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2차 추경안을 처리키로 합의하면서 재난지원금 소요 예산이 기존 9조7000억원에서 14조3000억원으로 늘게 됐기 때문이다...
  • 장진숙 작곡가
    히즈윌 ‘광야를 지나며’ 들어보셨나요? 그 가사를…
    오래 사랑받는 CCM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공감 가는 가사다. 시시각각 발매되는 CCM 앨범 가운데,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그들에게 위로를 주며, 오랜 기간 사랑받는 곡들은 저마다 특색 있는 가사를 갖고 있다. 히즈윌의 ‘광야를 지나며’도 그 중 하나다. 아래는 이 노래를 만든 장진숙 작곡가와의 일문일답...
  • 북한
    “총체적 북한선교 전략과 유사시 대응 매뉴얼 논의 필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수술 후 위중설이 21일 확산된 후 김정은의 건강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김정은은 11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 주재 후 지금까지 공식석상에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고, 북한 매체들도 김정은의 발언이나 사진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북한 최고지도자의 신변에 관한 온갖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북한 매체들의 반응이 잠잠한 것도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26일부터는 중..
  • 가족
    N번방 조주빈 공범 ‘부따’는 18세!
    경찰은 4월 16일(목) ‘박사방’ 조주빈의 공범으로 구속된 대화명 '부따'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부따’는 만 18세라고 밝혀진 가운데 17일(금) 검찰에 송치하며 얼굴을 공개했다. 18세 강모 군은 '박사방'을 홍보 역할을 담당하였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법원은 강모 군에 대해 범행 수법이 치밀하고 계획적이며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야기했다면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북한 ICBM
    北김정은, 2년여 만에 ICBM으로 도발할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보름째 공개활동을 하지 않는 가운데 그의 건재 여부를 놓고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목을 끄는 데 성공한 김 위원장이 그간 중단했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발사 도발을 재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故 옥한흠 목사
    [다시 읽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8강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오늘 이 본문은 설교자에게 있어 굉장히 어려운 본문이다. 설교자 자신이 이해하기 힘들어 어렵다기 보다, 어떻게 하면 성도들에게 이 말씀을 바로 전달할 수 있을까. 고심과 기도 끝에 설교를 하게 됐다...
  • 한교연
    한교연, ‘한국교회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7일 오전 한교연 회의실에서 긴급 임원회를 열고 코로나19와 경제 한파로 고통당하는 가난한 이웃과 농어촌 미자립교회 등을 돕기 위해 ‘한국교회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임원회에서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경제난과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사회 공동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특히 가난한 이웃과 농어촌교회..
  • 정연철 목사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국교회의 과제
    문제 앞에서 사람들은 언제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경험을 의지하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우리의 경험은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거대한 시대상황이라는 물줄기를 거스를 수 없음을 바라보게 된다. 문제 앞에서 인간의 경험이란 문제해결의 임시방편에 불과하지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될 수 없다. 인간의 경험이 만들어낸 전통과 윤리도덕, 나아가 법체계란 율법과 마찬가지로 진리가 아니라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