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릴리선교교회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삶, 소원이 인생을 만든다”
    미주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목사)는 현지 시간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명성훈 목사를 (퓨처처치 연구소)강사로 초청해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삶’이라는 주제로 신년 말씀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명 목사는 인생과 신앙, 교회의 본질을 ‘꿈’과 ‘소원’이라는 단어로 풀어내며 성도들에게 도전과 비전을 전했다...
  • 남가주교협
    미국과 한국, 캘리포니아와 박해받는 나라 위해 기도
    미국 남가주교협을 비롯해 남가주 중보기도팀 등이 연합해 교계 부흥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마틴 루터 킹 데이’였던 지난 19일(현지 시간),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2026 신년 연합 기도회’가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미국 건국 250주년이라는 역사적 해를 맞아 청교도 신앙의 회복을 꿈꾸며, 미국과 한국,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영성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 한장총 예배회복위원회 특별세미나
    “예배는 단순한 의식 아닌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예배회복위원회(위원장 한요한 목사)가 20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교회 본질 예배 회복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무너진 예배를 회복하자’(요4:24)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별세미나에서는 “예배가 회복돼야 교회가 회복되고, 나아가 나라와 가정이 회복된다”고 강조하면서 이 일에 한장총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부천기총 총회장 취임’ 정원일 목사 “말씀·기도로 영적 각성”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가 지난 18일 순복음부천교회에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제55·56대 총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하나님께 감사로 시작하는 신년감사예배와 함께, 제55대 총회장 윤문용 목사의 이임과 제56대 총회장 정원일 목사의 취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미신
    기독교는 미신인가, 믿음인가: 미신이 아닌 복음이 말하는 신앙의 본질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기독교인들은 매우 미신적인가?’(TAre Christians very superstitious?)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제2차 선교신학포럼
    “‘보내는 선교’에서 ‘함께하는 선교’로 한국선교 생태계 체질 개선 시급”
    급변하는 글로벌 선교 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한국선교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선교신학자들과 선교 현장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는 ‘위기와 기회의 선교신학: 한국선교 생태계의 과제와 구조적 전환’을 주제로 19일 서울 용산 삼일교회 B관 1층 에덴홀에서 2026년 제2차 선교신학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선교신학 교수, 교회 및 ..
  • 이란 옛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미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 이란을 북한에 빗대며 "이슬람 정권의 붕괴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레자 팔레비 "이란은 중동의 한국이 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북한"… 이슬람 정권 정면 비판
    이란 팔라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현 이란 이슬람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이란이 과거 충분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국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체제 선택으로 몰락의 길을 걸었으며, 현재의 이란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된 북한과 다를 바 없는 상태에 놓여 있다고 주장했다...
  • 언덕 위의 도시
    기독교 문명의 뿌리를 묻다… 이태희 목사 신간 『언덕 위의 도시』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 담임)는 최근 신간 『언덕 위의 도시』(도서출판 윌버포스 아카데미)를 펴내고, 고대 로마에서 현대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기독교 문명의 흐름을 조망했다. 책은 612쪽 분량으로, 문명의 뿌리를 둘러싼 세계관의 충돌과 그 속에서 기독교가 수행해 온 역할을 다룬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독교가 단순한 종교 체계를 넘어 생명의 존엄, 가정의 질서, 자선과 복지, 교..
  • 사랑의교회 2022 새생명축제
    교회 돌봄 우선 대상, ‘영적 침체·정신적 어려움’ 성도
    한국교회 내에서 돌봄이 가장 필요한 대상이 영적 침체를 겪는 성도와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성도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20일 발표한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 조사에 따르면, 목회자 응답자 중 57%가 ‘영적 침체 성도’를 가장 돌봄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44%는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성도’를 꼽았다. 반면 육체적 질환을 겪는 성도는 32%로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