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총
    세기총, 남양주시 저소득계층 아동들에 마스크 전달
    해외 동포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해 온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경제적으로 취약한 국내 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해 마스크를 전달했다. 세기총은 11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세기총 회의실에서 경기도 남양주시 산하 남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1천만 원 상당의 어린이용 마스크 5천 매를 전달했다...
  • 신성욱 교수
    세상에서 가장 짧은 픽션과 넌픽션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유명한 소설 『노인과 바다』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에 대해서 모르는 이가 없을 게다. 그의 소설은 절제와 간결한 문체와 경험에서 나오는 사실적인 묘사로, 소설뿐만이 아닌 많은 명언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
  • 미국 하버드 절망 죽음 사망
    하나님만 향하는 ‘순수한 찬양’이란?
    초대 시내산 예배에서의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70인이 드린 예배와 찬양, 그리고 홍해를 건너서 드린 미리암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찬양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찬양을 드렸는지 그 방법은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순수함과 즉흥성을 갖고 아주 뜨겁게 찬양드렸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높이 찬양하며 축복하는 가사가 있었던 사실을 볼 수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동안 어렵고 힘든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이 일들을 어렵거나 힘겹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병든 사람을 고치시고, 눈먼 사람의 눈을 띄우고, 많은 사람을 먹이기도 하시면서 놀라운 권능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를 따라다니는 것이 신명 나고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 강성진 집사
    영화배우 강성진 “형의 죽음 통해 체험한 하나님”
    영화배우 강성진 집사가 지난 2일 방송된 CBS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해 간증했다. 이날 강 집사는 병으로 세상을 떠난 형을 통해 경험한 기적에 대해 나눴다. 강 집사는 “2살 터울의 형은 잘생기고 공부도 잘해 동네에서 유명했다. 87년 어느 날 대학교 1학년이던 형이 운동장에서 농구를 하다 다리를 다쳤다. 당시에는 단순한 타박상 정도로 생각했는데..
  • 미래목회포럼 대표 오정호 목사
    미래목회포럼, 6.25 한국전쟁 71주년 앞두고 성명 발표
    11일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회장 오정호·이사장 정성진)이 6.25 남침 한국전쟁 71주년을 앞두고 한반도의 복음통일과 자유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특히 미목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내기 위해 한국교회가 먼저 하나가 되어 한반도를 갈라놓는 분단이데올로기의 철조망을 걷어내야 한다”면서 “가장 시급한 과제가 한민족의 복음통일에 있음을 인식..
  • 이태희 목사 변호사
    “차별금지법, 동성애 정상화 강제하는 법”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 담임, 미국 변호사)가 11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26회에서 ‘동성애와 세계관 전쟁’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 목사는 “여호수아 2장 초반부는 여호수아가 여리고 정복전쟁을 앞두고 2명의 정탐꾼을 적진에 보내는 장면이다. 정탐꾼들은 기생의 집으로 들어간다...
  • 한교연
    한교연 임원회, 3개 교단·단체 가입 의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지난 8일 오후 7시 백령도 두무진교회에서 제10-3차 임원회를 열고 1개 교단과 2개 단체에 대한 가입을 의결하고 특별위원회로 시도소통위원회를 신설키로 했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임원회는 새로 가입을 신청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선교)와 민족복음화협의회,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 대한 가입실사위원회(위원장 김병근 목사)의..
  •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졸업을 축하합니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가 지난 5일(현지시간), 남가주 산타페스프링스에 소재한 본교 채플에서 제40회 및 제41회 합동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사 15명, 교역학 석사 33명, 크리스천상담심리학 석사 3명 등 총 5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백신
    종교 지도자들, ‘백신불평등 종식’ 위한 G7 회담 촉구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오는 G7 정상회담에서 백신 불평등을 종식하기 위해 논의할 것을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공동 서한에는 전 캔터베리 대주교인 로완 윌리엄스를 비롯해 티벳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 등의 종교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 필라안디옥교회
    미 필라 지역도 예배 전면 재개방… “삶의 구조조정 시기”
    미국 펜실베니아 주정부가 지난 5월 31일(이하 현지시간)을 기점으로 모임 제한 인원을 해제한 이후 필라델피아 지역 한인교회들의 예배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특히 필라안디옥교회(담임 호성기 목사)는 지난 6월 6일 주일예배를 전면적으로 오픈했고, 성도들은 오랜만에 다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로 인해 감격했다...
  •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미주장신 “국제화 시대 발맞춰 하나님의 일꾼 양성”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이하 미주장신대)가 지난 5일(현지시간), 남가주 산타페스프링스에 소재한 본교 채플에서 제40회 및 제41회 합동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사 15명, 교역학 석사 33명, 크리스천상담심리학 석사 3명 등 총 5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