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
    제10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 열린다
    전세계 193개 국에 흩어져 사는 750만의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선교사로 세우는 제10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가 오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유튜브 ‘횃불재단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 대회는 지난 2011년 전세계에 흩어진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모아 그들과 한국교회를 자매결연시켜주고, 민족적 정체성을 일깨워주며, 자신이 태어 나고 자란 곳의 선교사로 세우기 위한 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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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 체험의 관건은?
    2007년, 이어령 교수는 마침내 온누리교회의 하용조 목사로부터 세례를 받는다. 그때 그는 다음과 같이 기도했다. “만약 민아(딸)가 어제 본 것을 내일 볼 수 있고, 오늘 본 내 얼굴을 내일 또 볼 수 있게만 해주신다면 저의 남은 생을 주님께 바치겠나이다.” 당시 이어령 교수의 회심 사건은 화제를 불러왔다. 평소 그를 잘 알고 있던 지인들은 ‘이어령이 세례를 받고 예수를 영접하다니!’와 같..
  • 성경 참여도
    앎이 먼저인가? 믿음이 먼저인가?
    신비적(神秘的) 연합(聯合)이란 문자적으로는 “인간은 구체적으로 알 수 없는 신적인 방식으로 둘 이상의 개체가 서로 합하여 조화 균형을 이루면서 마치 하나처럼 작동 역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글을 쓴 저자가 어떤 주제의 글에서 문맥상 어떤 의미로 표현했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 신비적으로 연합되었다고 말합니다. ..
  • 이태희 목사
    슬기로운 신앙생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란 무엇인가?(3)
    에스겔이 살아가던 당시 이스라엘은 단순한 곤경에 빠진 정도가 아니었다. 나라가 망해서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와 있는 상황이었다. 예루살렘의 성벽은 무너져 돌무더기가 되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빈털터리가 되어 모든 것이 다 끝장난 상태로 바벨론땅 낯선 강가에 포로 신세로 앉아 있었다. 이제 그들에게 무슨 소망이 남아 있겠는가? 그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그들의 모든 소망은 고갈되었다.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때 제 마음이 즐겁습니다
    제가 매일 즐겁게 살며 하나님의 능력을 얻게 하옵소서. 젊은 사자는 먹이를 잃고 굶주릴 수 있지만, 주님을 찾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마음을 소생시켜 주옵소서. 하나님을 간절히 바라오니, 저로 잘 되게 하옵소서. 얼굴의 미소와 표정에서 마음이 나타납니다. 저의 말투와 행동에서 제 생각을 보여줍니다. 제 속에 기쁨이 있게 하옵소서. 얼굴에 빛나게 하옵소서.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풍성..
  • 조정민 목사
    조정민 목사 “하나님 두려워하지 않으니 세상을 두려워하는 것”
    2022 서울시 공직자·직장인 연합예배가 22일 저녁 서울 서소문교회(담임 이경욱 목사)에서 열렸다.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가 설교자로 강단에 섰다. 이 연합예배는 서울특별시 기독선교회, 25개 자치구 사업소·시의회·기독교선교회, 공사공단 기독교선교회(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 농수산식품공사, SH공사, 서울에너지공사), 출연기관 선교회(서울의료원, 서울연구원) 등이 주최했다...
  • 개그맨 오지헌 집사
    개그맨 오지헌 “거저 받은 복음, 거저 주어 다음 세대 일으켜야”
    개그맨 오지헌 집사가 지난 20일 늘사랑교회(담임 권성대 목사) 뉴패밀리 전도축제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사람’(렘 27:5)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오지헌 집사는 “하나님께서 다윗을 쓰실 때 한 나라의 왕으로 부르시고 나서 오랫동안 연단 하셨다. 다윗은 사울이 전혀 신경 쓸만한 인물이 아니었다. 그런데 다윗이 전쟁이 이기고 나서 한 나라의 왕인 사울과 소년 다윗을 비교하기 시작한..
  • 이영훈 목사
    한교총 상임회장회의,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이영훈 목사 결정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상임회장회의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기하성 대표총회장)를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그 외 권순웅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송홍도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를 공동대표회장 후보로 결정했다. 다만 이들이 최종 후보로 확정되려면 곧 있을 임원회의를 거쳐야 하는데, 사실상 그대로 통과..
  • 서헌제 교수
    코로나 펜데믹과 예배의 자유(上)
    지난 3년간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방역조치는 한국교회가 누려온 (대면)예배의 자유를 침해하는 문제를 야기하였다. 대면예배만이 진정한 예배라고 믿는 교회들은 대면예배를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당국의 조치, 즉 집합제한조치에 반발하여 법원에 처분취소소송을 제기하였는데 이를 기각한 판결(1), 집합제한명령에도 불구하고 현장예배를 강행한 목사와 교인에 대한 형사처벌..
  • 정서영 목사
    “성경 상대화 안 돼… 종교개혁 정신으로 돌아가자”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가 최근 한국장로교총연합(한장총) 제40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대표회장으로 추대됐다. 그는 당시 소견발표에서 “한국교회가 신앙적으로 바로 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바른 신학과 신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었다. ‘바른 신학과 신앙’. 사실상 이것이 한장총 대표회장으로서 앞으로 1년 간의 그의 비전이다. 그럴 듯한 미사여구는..
  • 신촌성결교회
    신촌성결교회, 비전센터 짓는다… 내년 11월 완공 예정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가 다음세대를 위해 비전센터를 신축한다. 교회는 지난 20일 추수감사축제를 마치고 비전센터 신축 기공감사예배를 드렸다. 구 사회관 자리 신축현장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박노훈 목사, 이정익 원로목사를 비롯해 각 세대별 성도 대표, 지역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 다니엘기도회
    ‘영상 총 조회수 1천만’ 다니엘기도회 대장정 마무리
    11월 1일부터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비전홀에서 진행된 ‘2022 다니엘기도회’가 21일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기도회는 3년 만에 현장에서 온전히 열려 21일 간 매일 성도들이 예배 장소를 가득 채웠다. 또 유튜브로 생중계 된 기도회 영상에는 세계 100개 국에서 15,587개 교회가 실시간으로 접속했다. 기도회 영상의 총 조회수는 약 1,132만이며, 총 시청 시간은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