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1일 경기캠퍼스 한울관에서 2023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애즈베리 부흥’ 확산… “하나님 치유의 순간”
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에 있는 애즈베리대학교의 부흥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현지 크리스천포스트(CP)는 켄터키주 안팎의 다른 기독교 교육기관의 학생들 사이에서 유사한 자발적 예배가 드려지고 있다고 21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동성 커플 피부양자 자격 인정 판결, 판향적이고 월권”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교총)이 최근 항소심 법원이 동성 커플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한 것을 비판했다. 한교총은 22일 낸 관련 논평에서 “서울고등법원은 21일 동성 커플이라는 이유로 가입자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 자격을 박탈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처분은 부당하다는 판결을 했다”며 “이는 건강보험 피부양자인 ‘배우자’의 의미에 대해 ‘사실혼의 성립요.. 
발의 요건 갖춘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오직 폐지만이 답”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이하 연대)가 22일 서울 세종로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연대는 6만4천여 건의 서명이 담긴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인 명부를 지난해 8월 서울시의회에 제출했고, 의회는 지난 14일 해당 청구안을 수리했다. 주민조례발안법 제정 시행 후 첫 번째 사례라고 한다. 의회는 서명 검증절차를 거쳐 총 4만 4,856명의 서명.. 
美 ‘애즈베리 부흥’ 촉발한 기도 화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라”
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에 있는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에서 지난 8일(이하 현지 시간) 수요 예배 당시 시작된 부흥의 불이 현재까지도 타오르고 있는 가운데, 부흥을 촉발시킨 한 기도 내용이 화제다... 
한동대, 라오스 수파노봉대와 차세대 기업가정신훈련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라오스 수파노봉대학교에서 ‘차세대 기업가정신훈련(NGET: Next Generation Entrepreneurship Training)’을 진행했다... 
교회 밖 청소년들을 위한 부흥 집회, 안양에서 열린다
교회 밖 청소년들이 있는 현장으로 나아가는 사역에 힘쓰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의 ‘Wake up’ 무버먼트가 25일 경기도 안양에서 지속될 예정이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은 2019년부터 지역교회와 함께 예배가 없는 학교에 예배를 개척하여 예배를 세우는 운동에 힘쓰고 있다. 이들은 2022년부터 학교에서 기독교동아리 및 기도모임에 참여하고 있지만 교회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밀알복지재단, 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 MOU 체결
밀알복지재단이 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생의 존엄한 마무리를 위한 ‘생전 유언장’과 ‘장례의향서’를 희망자 대상으로 작성하는 ‘공동 웰다잉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트라이앵글, 굿피플 아너스클럽 가입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트라이앵글(대표 오태경)이 국내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천1백만 원을 후원하며 굿피플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고 22일(수) 밝혔다. 굿피플 아너스클럽은 기부 문화를 선도하고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2017년 발족한 이래 210명 이상의 회원이 굿피플 아너스클럽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VOM, 中 기독교 핍박 대응 위해 “단파 라디오 방송”
중국 당국의 예배 급습 및 기독교 관련 웹사이트 차단, 그리고 기독교 서적 구매자에 대한 위치 추적 등이 본격화하면서 중국 기독교 신자들이 단파 라디오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 목사)가 지난 21일 밝혔다... 
한소연, 내달 4일 소그룹사역 관련 리더십 세미나 실시
한소연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한국교회는 예배 참석율 저하, 신자들의 신앙 약화를 겪으면서 전 세대의 신앙 약화 및 교회 사역 전체의 역동성 상실에 따른 영적 갈급함을 체감하고 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소그룹 모임이라고 했다. 한소연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엔데믹 시대 역동적인 소그룹사역으로 변화시킬 대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했다... 
안정환 홍보대사,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 동참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이자 스포츠해설가 안정환이 유튜브 채널 수익금 1억 원을 기부하고,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에 합류했다고 22일(수) 밝혔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해설위원으로 진가를 발휘한 안정환 대사는 2019년 세이브더칠드런의 첫 가족 홍보대사로 인연을 맺었으며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을 비롯해 저소득 조부모가정 지원 DREAM사업, 국제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