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주관하는 ‘2023 글로벌 6K 포 워터 러닝 캠페인’의 오프라인 행사가 경기도 고양시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최근 밝혔다. G6K 러닝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 식수위생지원사업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글로벌 기부 캠페인이다... 
인도 오순절교회 선교센터 철거되고 목사 포함 18명 체포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의 힌두 민족주의 정부 관리들이 오순절교회 선교 센터를 철거하고 18명을 체포했다. 가톨릭 아시아 연합 뉴스(UCA News)에 따르면 최근 자운푸르(Jaunpur) 지역의 불란디(Bhulandih) 지역에서 철거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 경찰대는 10년 넘게 존재해 온 지반 죠티 교회 선교센터를 철거하고 선교센터로 향하는 도로를 폐쇄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옛사람’이 아담과 결부되는 집단적 이미지인 것처럼, 새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과 결부되는 집단적 이미지이다. 야만인과 스구디아인도 언급하는 골로새서 3:10-11의 ‘새사람’ 평행본문은 이 이미지의 집단적 본성을 보여 준다. 왜냐하면, 사람들을 구별하는 것은 사람의 인성 내부에 들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서 의미하는 것은 새로운 본성이 아니라, 새로운 공동체와의 연결과 그 공.. 
서울서 이스라엘 연대집회… “하마스 잔혹 행위 규탄”
사단법인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KIFA)와 사단법인 이스라엘포럼이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빌딩 앞에서 이스라엘 연대집회를 개최했다. 최근 이스라엘을 공격한 하마스를 규탄하고, 이스라엘에 지지를 표명하기 위한 자리였다. KIFA 회장인 황우여 전 교육부총리는 개회사에서 “지난 7일 유대인 안식일 새벽에 하마스는 6천여 발의 로켓포를 쏘고 이스라엘 남부 가자지역 근처 30여 곳의 마을을 습격해 남.. 
총회 신약학 백서(6)
미국 시카고에 있는 맥코믹 신학교를 졸업한 마포삼열은 1890년 1월 20일에 서울 마포 나루에 도착하였다. 그 후 언더우드가 세운 고아원 후신인 예수교학당에서 일하면서 본 교단 최초로 신학사업을 시작하였다. 김인수에 의하면, “이 학당에서는 학생들에게 성경을 중심으로 가르치면서 후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의 역군을 길러내는 신학교로 발전시키려 했으나 이는 후일 서울이 아닌 평양에서 기초되고,.. 
한국교회봉사단, 수해지역 주민 초청 위로잔치 후원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지난 7월 기록적인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을 초청해 위로하는 수해지역 주민 초청 위로잔치를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40분 경북 예천에 있는 서사교회(담임 하상복 목사)에서 진행되며 약 2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민 초청 위로예배의 주요 .. 
[아침을 여는 기도] 치료하시는 하나님으로
예수님을 믿고 인생에 탄탄대로가 열릴 것으로 생각하는데, 기대와는 달리 문제가 찾아와서 당황하고 더 깊은 수렁에 빠지기도 합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도 마찬가지로 400년 동안 억압받던 애굽에서 나오게 된 후 자기들 앞날에는 더 이상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사흘 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해 어려움 가운데 마라에서 물을 만났는데 그것은 쓴 물이었습니다. 물을 마셨.. 
750만 디아스포라 깨우기 위한 ‘1.1.1 부흥기도운동’
어둠이 깊은 시대에 750만의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매일 오후 1시에 1분씩 기도하는 부흥 운동인 ‘1.1.1 부흥기도운동’. 그 흐름을 한국에서도 이어가기 위한 집회가 열렸다. ‘1.1.1 부흥기도운동’은 미국재부흥운동 및 국제도시선교회(ICM)를 섬기고 있는 김호중 목사가 이끌고 있다. 김 목사는 11월 1일부터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들의 연합과 전 세계 부흥을 위한 1.1.1 기도운동을.. 
이혼하겠다며 내세우는 다섯 가지 잘못된 이유
복음과도시(TGC)는 최근 조 카터(미국 TGC 에디터)가 쓴 ‘이혼하겠다며 내세우는 다섯 가지 잘못된 이유’를 번역해 게재했다. 그는 “첫째, 사랑이 식었다: 감정적 오류. 가장 자주 인용되는 이혼 사유 중 하나가 한 사람 또는 두 사람 모두가 ‘사랑이 식었다’는 생각이다. 문학, 영화, 대중문화의 영향을 받은 현대의 사랑 개념은 낭만적이고 감정적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 관점은 .. 
“크리스천, 하마스의 조속한 패배 기도해야”
복음과도시(TGC)는 최근 유대인 출신 크리스천 버나드 하워드 목사(Grace Church Birmingham)·이반 미사 목사(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가 하마스의 이스라엘 테러로 촉발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대해 쓴 글을 번역해 게재했다... 
감신대 기독교교육연구소, 제1회 기독교교육 컨퍼런스 연다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소(소장 양성진 교수)의 기독교교육학회는 오는 26일에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에서 ‘Do You Love Me?(John 21:17)’라는 주제로 제1회 기독교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기독교교육연구소(주최)의 기독교교육학회 주관으로 열리며, 현재 양성진 교수와 박진경 교수가 지도교수를 맡고 김영래 교수가 전공교수로 참여한다...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 최근 성료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전청연)가 주최하는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이 최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2회 자유콘서트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다. 전국 유일한 청년영화제인 제1회 청년영화제의 주제는 ‘Choose Good’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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