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신(光神)총동문회 대표회장 맹연환 목사와 준비위원장 홍용희·박은식 목사 외 1만여 동문 일동 명의로 ’로잔대회’를 우려하는 내용의 입장문이 24일 한 교계 신문에 게재됐다. 이들은 ‘성경의 가르침과 다른 로잔대회 신학을 우려하며’라는 제목의 이 입장문에서 “우리는 국제 로잔대회가 선교의 근본 목적을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 전도라고 주장하면서도 실상은 소위 총체적 선교 개념을 내세워 ..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2024년 졸업식 거행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OU)가 지난 6월 21일 리버사이드 카운티(Riverside County)에서 2024년 졸업식을 거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졸업생과 대학원생들은 이 중요한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친구, 가족, 교직원 및 지역 사회 구성원과 함께 모였으며 이날 행사는 올리벳대학교가 개교한 지 20주년을 기념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참전용사 희생·헌신 덕분”
6.25 전쟁 상기 참전용사 초청 나라사랑 보훈음악회가 국군 참전용사와 가족 200여 명을 비롯한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열렸다. 본격 음악회에 앞서 인사말을 전한 소강석 목사는 “74년 전, 북한은 남침을 했다. 사흘 만에 서울 수도가 찬탈을 당하고 8월에는 낙동강까지 밀렸다. 하마터면 우리나라는 공산화가 될 위기에 처했다”며 “.. 
“6.25 74주년, 자유민주주의·신앙 자유의 소중함 자각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25전쟁 74주년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한국전쟁’보다는 ‘6.25전쟁’이라는 명칭으로 통일해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우리나라에서 6.25전쟁의 이름은 아직도 확정되어 있지 않다”며 “6.25전쟁 이란 명칭은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의 지시에 따른 북한군의 남침을 계기로 시작된 침략전쟁이라는 .. 
다문화 시대 대학선교, 외국인 유학생 선교 전략은?
‘다문화 시대 대학선교의 과제’라는 주제로 2024년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회장 명지전문대 교목 이승문 교수) 하계연수회 및 한국대학선교학회 정기학술대회가 지난 20~21일 가평 우리마을에서 개최됐다. 전국의 기독교 대학에서 모인 50여 명의 교목들은 국내 외국인 250만, 외국인 유학생 20만 시대를 맞아, 한국인 재학생 사역 못지 않게 비중이 높아진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선교사역 현황과 .. 
[사설] 성전환 자살자와 전사자가 동급인가
육군 부사관으로 복무중 성 전환 수술을 했다가 전역 처분을 받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변희수 전 하사를 국방부가 순직으로 인정하고 보훈부가 국립현충원에 안장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교계 및 반동성애단체들이 반대 목소리를 내며 원점에서 재조사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세상을 뒤집어 놓은 한글
1973년 나는 네덜란드의 암스텔벤(Amstelveen)이라는 도시의 아파트 거실에서 <한글 학교>를 만들었다.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주재 상사의 자녀들 8명 정도였다. 그 아이들은 외국에서 생활하다 보니 한국말을 잘 모르고 한글을 읽고 쓰는데 어려워했다. 그래서 시작된 한글 학교는 지금은 큰 한국어 학교로 성장하였고, 한류 열풍이 불어 그곳 현지인들도 줄을 서서 한글을 배운다고 한다. 그러.. 
어린이를 보호하는 의사들의 선언
지난 6월 6일, 미국에서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의사들의 선언문”(Doctors Protecting Children Declaration)이 발표되었다.(https://doctorsprotectingchildren.org/) 이 선언문의 핵심은 미국의 의사들이, 유럽의 의사들을 본받아, 트랜스젠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성전환 시술을 하지 말도록 요청하는 것이다. 소아청소년 트랜스젠더 문제는.. 
박성규 총장 “총신대 정체성은 하나님 통치와 개혁신학”
지난해 5월 25일 총신대학교 제22대 총장으로 취임한 박성규 목사는 당시 취임식에서 “왕이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학교가 되는 것”이 비전이라고 했다. 또한 “개혁신학의 정체성을 굳게 지키며 개혁신앙으로 사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했었다. 그로부터 약 1년이 지난 뒤 총신대 서울 사당캠퍼스의 총장 집무실에서 박 목사와 마주했다.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와 ‘개혁신학 정체성’, 그는 여전히 .. 
[구원론] 육신을 죽이라(1)
지금까지 우리는 십자가에 대해 두 가지 중요한 핵심 사항을 논했습니다. 하나는 십자가가 무엇인가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십자가를 지고 가는 인생의 의미에 대해 여러 가지로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십자가는 한 마디로 ‘구원의 증거’입니다... 
한교총 “참전용사·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경의”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6.25 한국전쟁 74주년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교총은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한국전쟁의 참화 속에서도 대한민국을 세계가 주목하는 부강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평화·안정으로 지켜주신 하나님”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6.25 한국전쟁 74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드렸다. 임병무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의 환영사, 김홍석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의 기도, 류춘배 목사(예장 백석대신 총회장)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 에벤에셀 찬양대의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