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승현 통일부 차관이 최근 탈북민 정책의 방향 전환을 제안했다. 문 차관은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탈북민 지원 심포지움과 작은 음악회'에서 기존의 물질·정서적 지원 중심 정책에서 자립과 자활을 돕는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반도 안보상황 엄중… 안보 태세 만전 기하라”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엄중하므로 안보 대세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이도운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 후 윤 대통령의 당부 사항을 전했다... 
조나단 에드워즈가 21세기의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2024 제11차 한국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가 ‘21세기 에드워즈의 가치와 참된 부흥의 얼굴’이라는 주제로 24일 오후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한국 에드워즈 컨퍼런스와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원장 심현찬)이 공동주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심현찬 원장이 환영 인사를 전했다. 그는 “본 컨퍼런스의 목적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세우기 위해 조나단 에드워즈의 지혜.. 
“목회의 본질,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세우는 것”
예장 합동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 배만석 목사)가 천호동원교회(담임 배재군 목사)에서 제108회기 제1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가 개최됐다. 인사말은 전한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는 “목회는 성공과 실패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나의 변화되기 전 옛성품과의 치열한 투쟁만이 존재한다”며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 우리의 생애를 결산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고 하나님이 주실 생명의 면류관을 바라보.. 
“6.25전쟁 인천상륙작전 성공, 국군의 북진 가능케 해”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대표회장 이강욱 장로)가 24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6.25전쟁 74주년 예배 및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 단체는 이날 6.25 전쟁 74주년을 맞이해 성명서를 발표하며 “우리는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불법 남침으로 인해 국토가 초토화되고 수많은 인명피해를 가져온 비극적 남침 사실을 상기하며 침략자인 북한 당국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우리는 지금도 북한 .. 
초록우산, 투어스 팬클럽과 ':42', 아동 교육비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플레디스 소속 아티스트 투어스(TWS:) 팬클럽 ':42(사이)'와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24일(월) 밝혔다. 초록우산은 투어스 팬클럽 ':42'가 6월24일 투어스의 미니 2집 컴백 응원을 위해 지난 7~23일 자발적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부금 약 617만원을 취약계층 아동 교육비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시상식 성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지난 2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월) 밝혔다. 지난 2021년 시작해 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은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후보 추천부터 투표, 시상까지 전 과정을 아동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국내 유일 아동권리 시상식이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2024 호프컵(HOPE CUP)’ 킥오프 D-100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14일까지 전 세계 10개 나라 120명의 결연 아동이 참가하는 축구행사 ‘2024 호프컵(HOPE CUP)’을 개최한다고 24일(월) 밝혔다. 지난 2018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코로나 19의 풍토화 이후 6년만에 전 세계 아동들이 다시 한국 땅을 밟게 됐다... 
꾸란 사본 모독 혐의로 폭도들에 린치당한 파키스탄 관광객 사망
파키스탄 키베르 파크툰크와 주에서 한 남성이 꾸란 사본을 모독했다는 혐의로 폭도들에 의해 린치를 당했다. 펀자브 주 출신의 관광객으로 확인된 피해자는 경찰에 구금되었다가 폭도들에 의해 강제로 연행되어 살해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밤 스와트 밸리에서 발생한 사건은 피해자가 마디안 지역 경찰에 넘겨지면서 시작됐다고 영국에 본부를 둔 세계기독연.. 
[신간] 어쩌다 학부모
자녀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가 처음 되는 것처럼, 학부모 또한 자녀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어쩌다' 학부모가 된다. 그래서 학부모로서 자녀에게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때로는 시행착오를 겪기도 한다. 특히 대학 입시가 최대 목표인 우리나라 교육 현실 속에서 기독 학부모로서 신앙과 학업 사이에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프랭클린 그래함 英 집회, 7천명 모여… 종교자유 수호기금 출범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 있는 오보 히드로(OVO Hydro)에서 열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전도집회에 7천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영국 기독교인들을 돕기 위한 새로운 기금 마련 방안도 발표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류 역사에서 우리는 이러한 기계를 만든 적도, 가진 적도 없었다. 그래서 더욱 경계해야 한다. 기독교적인 관점에서는 어떨까? 교회는 어떤 시각으로 AI를 접근해야 하고, 어떤 영향을 예상할 수 있을까? 비기독교인들도 AI에 대해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기독교계와 교회는 더욱 그래야 한다. 전혀 색다른 차원의 AI는 기독교의 근간인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인간 존재, 예수 그리스도의 ..




















